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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위너, 스포츠 브랜드 전속모델도 꿰찼다
2017-08-18 14:05:13
 


[뉴스엔 황혜진 기자]

인기 그룹 위너가 이태리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ellesse)’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엘레쎄 측은 8월 18일 “위너의 자유분방하고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이 엘레쎄 브랜드와 닮았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시너지를 함께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탁 이유를 전했다.

위너는 엘레쎄 17F/W 시즌 광고 촬영에서 다채로운 매력과 개성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는 후문. 스포츠웨어뿐만 아니라 스트릿 감성의 다양한 의상들을 완벽히 소화, 각자의 끼를 발산했다.

지난 17일 데뷔 3주년을 맞은 위너는 최근 새 앨범 ‘OUR TWENTY FOR’로 컴백했다. 특히 신곡 ‘럽미럽미’는 무더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계절송으로 호평 받으며, 꾸준히 인기몰이 중이다.

위너는 음악방송과 예능, 라디오 등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송민호·김진우가 ‘신서유기 4’, ‘오지의 마법사’ 등 예능 출연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으며 강승윤은 신원호 PD의 신작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캐스팅 되는 등 다양한 개별 활동도 펼치고 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엘레쎄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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