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열애 11년차 이정재와 임세령 커플의 해변 데이트 파파라치가 해외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12월 30일(현지시간) 파파라치 매체 백그리드는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 부회장 겸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카리브해 세인트바트섬에서 해수욕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 ▲ 임세령-이정재
파파라치가 포착한 사진 속 이정재는 반팔 티셔츠, 반바지를 입고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들고 임세령의 '인생샷'을 촬영 중이다. 임세령은 화이트 비키니를 입은 자유로운 옷차림으로 해변을 거닐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임세령이 비치룩을 입고 안경을 쓴 채 편안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이목을 끈다.
한편, 이정재는 지난 12월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출연했다.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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