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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은정, 눈사람 의상 코믹해명 “벌칙으로 보실 줄 몰랐어요”
2010-01-02 14:31:50
 

티아라 은정이 눈사람 의상에 대해 공식해명했다.

은정은 지난 12월 27일 오전 1시 9분께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벌칙으로 보실 줄은 몰랐...어요ㅋㅋ”라며 “이럴 때 떠오르는 단 한 분. ㅅㅈㄴ”이라고 써 웃음을 자아냈다.

은정의 눈사람 의상은 2PM 택연이 “오늘 너의 의상은 벌칙인거지??ㅋㅋㅋ”라고 미니홈피에 글을 남기면서 화제가 됐다.

티아라는 지난 12월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크리스마스 버전 '보핍보핍’(Bo Peep Bo Peep)을 선보이며 특별 의상을 입었다. 효민 지연 보람 소연은 귀여운 산타걸 의상을 입었고, 큐리는 트리 의상, 은정은 눈사람 의상을 입었다.

다른 멤버들이 산타걸로 귀여운 모습을 선보인 것에 비해 은정은 위 아래가 붙어있는 눈사람 의상을 입어 팬들의 ‘코디가 안티’ 항의에 불을 붙였던 것. 팬들은 은정이 미니홈피 배경 음악으로 ‘예쁜 옷을 입고 싶은 날’을 설정한 것도 은정이 코디에게 소심한 항의를 한 것이라는 재미있는 해석도 내놨었다.

한편 티아라는 1월 1일 새해 첫날 데뷔 5개월만에 KBS 2TV '뮤직뱅크'에서 '보핍보핍'(Bo Peep Bo Peep)으로 K차트 1위에 올랐다. 티아라는 눈물을 흘리며 "여러분들에 성원에 감사드리고,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그룹이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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