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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희철 “소녀시대는 사랑스런 9형제 남동생들”
2009-03-28 13:05:13
 

[뉴스엔 윤현진 기자]

인기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희철이 가요차트 1위에 등극한 행복한 심경을 드러냈다.

슈퍼주니어는 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2월 통합 차트 1위에 올라 컴백 2주 만에 지상파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슈퍼주니어는 1위로 호명된 후 감격에 눈물을 펑펑 쏟아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슈퍼주니어는 이날 무대에 함께 하지 못한 김기범을 의식하며 “기범아, 형들 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소녀시대가 이들의 1위 수상을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슈퍼주니어 멤버 희철은 수상 후 하루도 채 지나지 않은 28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글을 통해 1위 수상의 기쁨을 팬들과 함께 나눴다.

희철은 “1위 하자마자 연락 온 기범이에게 가장 고맙다”며 “또 팬들이 있기에 슈퍼주니어가 존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희철은 “정말 사랑스러운 남동생 9형제들 소녀시대. 내가 방송에서 ‘Gee(지)’ 춤을 못 춘 것 한이 된다. 오빠가 늘 남동생처럼 대해 미안하고 모두 고맙다”며 무대에서 1위 수상을 축하해준 소녀시대 멤버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 3집 앨범 ‘쏘리쏘리(SORRY, SORRY)’는 각종 음악차트들을 휩쓸며 가요계에 ‘쏘리쏘리’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윤현진 issuebo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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