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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신곡 ‘Zombie’ 2시간만 1위 등극+전곡 차트인 ‘자체최고 기록’[차트오피스]
2020-05-11 20:25:24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성진, 영케이, 제이, 원필, 도운)가 신곡 'Zombie'(좀비)로 음원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데이식스는 5월 11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The Book of Us : The Demon'(더 북 오브 어스 : 더 디먼)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7월 공개된 5번째 미니 앨범 'The Book of Us : Gravity'(그래비티), 지난해 10월 정규 3집 앨범 'The Book Of Us : Entropy'(더 북 오브 어스 : 엔트로피)와 이어지는 'The Book of Us' 시리즈 3번째 음반이다.

7개월 만에 발매된 데이식스의 신보는 음악 팬들의 호평에 힘 입어 데이식스 앨범 역대 최고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타이틀곡 'Zombie'는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 8위로 진입한 데 이어 오후 8시 기준 2계단 상승, 6위에 랭크됐다.

이는 데이식스의 자체 최고 진입 성적이자 역대 최고 순위다. 지난 앨범 타이틀곡 'Sweet Chaos'(스위트 카오스) 진입 성적 41위에 비해 무려 33계단 상승한 진입 성적은 한층 많은 음악 팬들이 데이식스의 음악을 기다리고, 찾아들었다는 방증이다.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으로도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해와 달처럼'은 21위, 'Love me or Leave me'(러브 미 오어 리브 미)는 23위, 'Tick Tock'(틱 톡)은 33위, '때려쳐'는 45위, 'Afraid'(어프레이드)는 46위, '1 to 10'(원 투 텐)은 50위, 'Zombie' 영어 버전은 81위로 각각 진입했다.

특히 타이틀곡 'Zombie'는 벅스에 2위로 진입한 데 이어 1위로 올라섰다. 쟁쟁한 음원 강자들이 차트 상위권에 포진해 있는 가운데 이뤄낸 기록이라 뜻깊다.

'Zombie'는 영케이와 원필이 가사를 쓰고, 제이가 작곡에 참여한 트랙. 힙합 기반의 리듬과 발라드 느낌의 코드를 조합한 곡이자 한 번만 들어도 입가를 맴도는 후렴구가 특징인 곡이다. 'The Book of Us : Gravity'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사랑하는 상대에 대한 끌림을 노래하고, 'The Book of Us : Entropy' 타이틀곡 'Sweet Chaos'(스위트 카오스)로 평온함을 무질서하게 바꾼 달콤한 혼란을 이야기했다면 신곡 'Zombie'를 통해서는 사랑의 불균형으로 인한 절망감을 다뤘다.

데뷔 후 모든 앨범을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들로 채우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아온 데이식스는 새 앨범 작업 과정에서도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데이식스만의 감성과 개성이 물씬 풍기는 앨범을 완성했다. 유려한 멜로디에 인생의 다양한 순간에 느끼는 감정의 곡선을 풀어낸 가사를 더해 '모든 순간을 노래하는 밴드' 데이식스의 정체성을 한층 확고히 했다.

특히 영케이는 타이틀곡 'Zombie'(좀비)를 포함해 '해와 달처럼', 'Tick Tock'(틱 톡), 'Love me or Leave me'(러브 미 오어 리브 미), '때려쳐', '1 to 10'(원 투 텐), 'Zombie' 영어 버전까지 8곡 중 7곡 작업에 참여해 남다른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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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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