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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영업정지→안보현 경찰서 대면 ‘또 위기’(종합)
2020-02-08 00:52:45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서준이 김다미, 김동희 때문에 영업 정지를 당했다.

2월 7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극본 조광진/연출 김성윤)’ 3회에서는 9년 만에 재회한 박새로이(박서준 분)와 장근원(안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시오패스 조이서는 같은 반 학생을 괴롭히는 구청장 딸의 영상을 SNS에 뿌렸다 구청장 아내(차청화 분)에게 따귀를 맞았다. 조이서는 “가만히 있는 친구 괴롭히고 삥 뜯고 내 물건 함부로 썼잖아. 원래는 이 정도로 끝내려고 했는데 볼이 좀 따갑네. 이래서 가정 교육이 중요하다니까”라며 전혀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이며 대립했다.

박새로이(박서준 분)는 우연히 그 모습을 목격하고 두 사람을 만류했고, 그 사이 조이서는 구청장 아내의 뺨을 때린 후 그 자리를 떠났다. “어른 뺨을 그렇게 치고 가면 어떻게 하냐”고 조이서를 붙잡은 박새로이는 자신의 아빠가 구청장 아내 때문에 죽었다는 조이서를 놓아줬다. 그러나 조이서는 이것이 자신의 거짓말이라고 말하며 놀렸고, 박새로이는 “뭐 저런게 다”라며 황당해 했다.

장근원은 장대희(유재명 분)가 참석한 회의에서 헌팅 포차 시스템을 건의 했다가 장대희에게 따귀까지 맞으며 망신을 당했다. 회의 후 장근원은 자신의 의견을 반대한 오수아(권나라 분)에게 “아버지가 저 자리에 얼마나 있을 것 같냐. 이제 내가물려 받을 건데. 나한테 점수 깎이면 무슨 소용이냐”라고 회유했다. 그러나 오수아는 “네가 물려 받는거 확실하냐”고 장근원을 자극했다.

장대희는 오수아를 불러 박새로이가 이태원에 가게를 차린 것을 추궁했다. 그러면서 장대희는 “만약 지금 10년 전 그때와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어떻게 할 건가. 박새로이 나. 그 사이에서 자네는 누구를 택할까”라고 물었고, 오수아는 아무렇지 않은 듯 “전 장가 사람이다”라고 답했지만, 장대희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혼자 혼란스러워 했다.

조이서는 장근수(김동희 분)의 스쿠터를 타고 이태원을 가다가 급정거 때문에 인형탈을 쓰고 홍보 전단을 돌리고 있는 박새로이와 부딪쳤다. 조이서와 장근서는 쓰러진 박새로이를 병원으로 옮겼고, 충돌에 의한 외상이 아닌 과로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정신을 차린 박새로이는 자신의 인형 탈과 전단만 걱정하며 바로 자리를 털고 일어나 다시 일을 하러 나갔다. 조이서는 “요즘 같은 시대에 누가 인형탈 쓰고 전단지로 홍보하냐. 온라인 광고가 효과적이다”고 조언하면서도 박새로이의 당당한 모습에 묘한 끌림을 느꼈다.

조이서와 장근수는 이태원 클럽에서 시간을 보낸 뒤 일행과 함께 장가 포차로 갔다. 조이서는 위조된 신분증을 내고 출입을 시도했지만 오수아에게 걸려 발길을 돌렸다. 조이서 일행은 사람이 적은 단밤포차로 향했다.

박새로이에게 신분증 검사를 지시 받은 최승권(류경수 분)은 조이서의 신분증을 보고 의구심을 품었지만, 한 테이블이라도 팔고 싶다는 생각에 묵인했다. 우연히 박새로이를 만났던 오수아는 조이서 일행이 단밤 포차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경찰에 이를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박새로이와 조이서, 장근수는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게 됐다. 통상적으로 영업정지 두 달을 받게 될 거라는 경찰의 말에 최승건은 발끈했지만, 박새로이는 “나는 너한테 맡겼고, 너는 알면서 받았고 그러면 뭐냐 우리 잘못 맞지?”라고 상황을 받아들였다.

죄책감을 느낀 장근수도 경찰에게 “저희가 속이고 온 거 맞다. 왜 이분들이 피해를 보냐”고 호소했지만, 박새로이는 “책임을 못 지니까 미성년자인 거다. 애송아”라고 감쌌다.

그때 장근수의 보호자로 장근원이 나타났다. 박새로이의 모습을 본 장근원은 “이렇게 본 거 보면 인연이네. 만나서 반갑다 박새로이”라며 “곤경에 처한 것 같은데 제가 마음이 불편해서. 어때 도와줄까”라고 박새로이를 조롱했다.

박새로이는 분을 참지 못하고 경찰에게 법대로 하라며 경찰서를 나섰다. 그를 뒤따라간 조이서는 자존심을 굽히지 않고 영업정지를 택하는 박새로이의 모습을 질책했다. 조이서는 “지금만 한 번 참고 넘어가면 다 해결될 일이다”라고 말했지만, 박새로이는 “지금 한 번. 마지막으로 한 번. 또 또 한 번. 순간은 편하겠지. 그 한 번 들로 사람은 변하는 거다”고 받아쳤다.

그 앞에 나선 장근원은 “여전하네. 세상 모르는 철부지. 이해는 간다. 나 때문에 감빵가고 나 때문에 퇴학 당하고, 나 때문에 너희 아빠가 죽었다고 생각하는 거지. 근데 말이야. 네 생각이 맞아”라고 비열한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분노한 박새로이에게 장근원은 자신을 쳐보라고 도발하며 “이제 철 좀 들었네. 쥐똥만한 가게라도 해먹고 살려면 너도 참아야지”라고 말했다. 박새로이는 “9년 지금껏 잘 참았다. 앞으로 6년은 더 참을거다. 네 놈 공소시효. 내 계획은 15년짜리니까”라고 경고했다. (사진=JTBC
'이태원 클라쓰'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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