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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측 “오늘(1일) ‘슈퍼콘서트’ 녹화 방송, 방탄소년단 뷔 스페셜MC”
2017-10-01 08:43:55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SBS 측은 10월 1일 "이날 낮 12시 10분 방송되는 ‘인기가요’는 ‘인기가요 슈퍼콘서트 in 대전’의 특별한 무대들을 모아 방송된다"고 밝혔다.

‘슈퍼콘서트’라는 타이틀답게 최근 컴백한 방탄소년단, 젝스키스, 여자친구는 물론, 비투비, 위너, JJ프로젝트, 블랙핑크, 에일리 등 음악방송 활동을 쉬고 있는 가수들까지 함께 무대를 채운다.

방탄소년단의 ‘DNA’와 ‘MIC Drop’, 젝스키스의 ‘특별해’, 현아의 ‘베베’, 에일리의 ‘보여줄게’, JJ 프로젝트의 ‘내일, 오늘’, B.A.P의 ‘HONEYMOON’, 비투비의 ‘MOVIE’, 레드벨벳의 ‘빨간 맛’, 여자친구의 ‘여름비’, 위너의 ‘LOVE ME LOVE ME’, 블랙핑크의 ‘마지막처럼’, 모모랜드의 ‘꼼짝마+어마어마해’, 엘리스의 ‘Pow Pow’, 홍진영의 ‘엄지척’, 아이즈의 ‘다해’가 전파를 탄다.

뷔는 스페셜 MC로 ‘인기가요’의 MC 블랙핑크 지수, 갓세븐 진영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SBS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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