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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병원 계신 母 그리움 “늘 같은 온도로 사랑해 줘”(편스토랑)
2021-02-27 05:52:37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영자가 먹방 중 병원에 계신 어머니를 떠올렸다.

2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68회에서는 이영자가 16첩 미역국 한상을 먹으며 엄마를 떠올렸다.

이날 이영자는 뜨듯한 온도의 미역국을 먹으며 "엄마의 사랑이 담겨 있는 맛, 뽀얗고 부드럽고 엄마의 깊은 마음의 맛"이라고 평했다.

이에 공개된 이영자와 어머니의 과거 영상. 이영자는 "우리 엄마 이때는 젊으셨는데 지금은 병원에 계신다"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영자는 미역국을 다시 한 번 "온도도 딱 좋다. 엄마가 안아주는 (온도). 엄마는 늘 같은 온도로 날 사랑하잖나"고 표현했다.

이런 이영자에 오윤아 역시 애틋해 했고, 이영자는 "엄마 온도 알죠. 엄마는 내가 세상에서 욕을 먹든 사랑받든 같은 온도로 늘 사랑해준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사랑이 고팠는데 최고"라며 미역국의 맛을 만끽, 이후 사장님을 "서울 엄마"라고 표현했다. 이런 이영자의 모습이 시청자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사진=KBS 2TV &#


039;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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