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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억 CEO 허경환, 전화 1통 닭가슴살 100인분 통큰 기부(편스)[결정적장면]
2021-02-27 05:52:23
 


[뉴스엔 서유나 기자]

닭 가슴살 CEO 허경환이 좋은 일을 위해 통큰 기부를 했다.

2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68회에서는 좋은 일을 위해 뭉친 이유리, 황치열,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유리는 두 사람을 부른 이유로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무료 급식이 다 끊겼단다. 전국 1200개 정도 무료 급식소가 있었는데 거의 중단됐다. 독거노인, 노숙자 분들이 줄서서 많이 이용을 하셨는데 거리두기 단계가 높아지니 어르신 분들은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우리가 도시락을 싸보면 어떠나 싶다"고 제안했다.

좋은 의미에 350억 매출 닭 가슴살 회사 CEO 허경환이 통크게 나섰다. 이후 이유리의 요리연구소로 배달된 의문의 상자들. 바로 허경환 회사의 닭가슴살이었다. "단백질이 꼭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이유리의 말에 허경환이 바로 전화를 걸어 "지금 회사 공장에 전화해서 닭 가슴살 100인분 보내달라"고 요청한 것. 허경환은 "좋은 일 하는 거잖나"며 생색도 내지 않았다.

닭 가슴살이 주재료로 정해지고 이유리는 치킨 참스테이크 도시락 100인분을 만들었다. (사진=KBS 2TV &#


039;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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