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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2’ 김영대, 최예빈 밀회 상대였다 “결혼식 망치기 위해”
2021-02-27 05:52:30
 


[뉴스엔 서유나 기자]

최예빈이 밀회했던 남자의 정체가 김영대로 밝혀졌다.

2월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3회에서는 밤 늦게 데이트를 하는 주석훈(김영대 분), 하은별(최예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은별은 의문의 남자와 늦은 밤 데이트를 나섰다. 이런 하은별과 함께 한 남자의 정체는 주석훈. 주석훈은 답답함을 토로하는 하은별에게 "이제 몇 달만 버티면 된다. 너네 엄마랑 우리 아빠 결혼식 할 때 우리 둘이 폭탄 터뜨리고 각자 여기 뜨면 된다. 그때까진 절대 아무도 알아선 안 된다"고 말했다.

하은별은 이런 주석훈의 손을 살짝 잡으려 시도했다. 하지만 그 손을 뿌리친 주석훈은 "이러지 않기로 했잖나"며 "난 너한테 관심 없다. 우린 목적이 같을 뿐. 결혼식을 망치는 거, 절대 가족으로 엮이지 않는 거"라고 못박았다.

하은별은 "어차피 너 로나(김현수 분)이랑은 안 되는 거잖나. 로나 잊기 위해 나 이용해도 좋다"고 말했지만, 주석훈은 "로나 얘기하지 말랬지"라며 더 예민한 태도를 보였다.

그리고 이날 주석경(한지현 분), 이민혁(이태빈 분)은 늦은 시간 집에 들어오는 하은별, 주석훈을 각각 목격하고 연애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사진=


SBS '펜트하우스2'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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