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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유노윤호 때문에 무기력해 보여, 열정 크기 다를 뿐”(신선놀음)
2021-02-27 05:56:50
 


[뉴스엔 이하나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유노윤호의 열정에 가려진 자신의 열정을 보여줬다.

2월 26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서 최강창민은 그동안 갈고 닦은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이날 최강창민은 ‘작은 불꽃남자’라는 닉네임으로 ‘육회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이름의 소고기 타르타르 요리를 선보였다. 양념과 훈련을 마친 소고기를 춘권피 튀김에 올리고 올리브오일 캡슐 등으로 맛을 더한 요리를 맛본 성시경, 서장훈, 김종국, 하하는 감탄사를 쏟아내며 금도끼를 줬다.

네 명의 신선들은 최강창민이 등장하자 깜짝 놀랐다. 최강창민은 “여기에 있으니까 마음이 편하다”며 한결 밝아진 모습을 보였다.

그제야 신선들은 “불꽃 남자 유노윤호의 동생이니까”라며 ‘작은 불꽃남자’라는 닉네임을 사용한 이유를 알았다.

최강창민은 “윤호 형이 워낙 열정적이고 불꽃 같은 삶을 사니까 상대적으로 제가 무기력해 보인다고 하더라”라며 “크기가 다르고 빈도가 다를 뿐이지 저 나름의 불꽃이 있다”고 호소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MBC &#


039;볼빨간 신선놀음'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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