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방준혁 ‘고등래퍼4’ 탈락에 박재범 “아이돌 음악활동 두배로 힘들어” 공감
2021-02-27 05:58:14
 


[뉴스엔 박은해 기자]

박재범이 탈락자 방준혁(MCND 윈)의 미래를 응원했다.

2월 26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4'에서는 학년 대항 싸이퍼 무대와 첫 번째 탈락자 결정 과정이 공개됐다.

2라운드 탈락자는 예비 고1 이영웅과 1학년 방준혁이었다. 쌈디는 "랜덤 싸이퍼니까 대비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준비성이 부족하지 않았나"라고 두 사람의 탈락 이유를 설명했다.

멘토 박재범은 방준혁에 대해 "엄청 잘해요. 탄탄하고 깔끔하고 그런데 이 친구가 어떤 친구인지 자기 어필을 좀 해야 하는데 그런 점에서 부족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멘토 창모는 "영웅 친구한테 말해주고 싶은데 이제 17살이니까 좋은 경험을 일찍 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남은 10대를 더 멋지게 보냈으면 좋겠어요"라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박재범은 "준혁 군한테는 아이돌이니까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팬들도 모으고, 음악 활동도 열심히 하니까 두 배로 힘들 거다. 앞으로 노력해서 더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방준혁을 격려했다.

탈락 후 이영웅은 "큰 활약은 못 했지만 친구들이 잘 해줄 거라고 생각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방준혁은 "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떨어져도 하나도 아쉽지 않다.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돌 래퍼라는 타이틀을 신경 쓰지 않고 랩을 한 것 같다. 방준혁이라는 친구가 발전 가능성 있는 친구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사진=M


net '고등래퍼4'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