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영국 부부 “다 영어 잘해, 한국어 조금 아는 우리가 부끄러워”(윤스테이)
2021-02-27 05:56:11
 


[뉴스엔 박은해 기자]

영국 부부 손님이 '윤스테이' 멤버들의 영어 실력에 감탄했다.

2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겨울 영업 첫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여정과 최우식은 영국에서 온 외국인학교 교사 부부에게 저녁 메뉴를 설명했다. 아내는 "전통주에 익숙하지 않다. 아직 경험을 많이 못 했다"고 털어놓았고, 윤여정은 이들이 마실 만한 음료를 추천했다.

한국에 온 지 4개월 정도 됐다는 부부. 아내가 "한국어를 이제 막 시작해서 배우는 과정"이라고 말하자 최우식은 이들에게 간단한 한국어 회화를 알려줬다. 윤여정과 최우식이 주문을 받고 나간 후 남편은 "모두 다 영어 잘하신다. 우리가 한국어를 너무 조금 아는 게 부끄러워진다"고 말했다.

주방에서는 밀전병을 준비한 박서준이 최우식에게 플레이팅 방법을 설명했다. 윤여정은 박서준 말을 못 알아듣는 최우식을 귀여워했다. 전날 연습과 달리 수육은 대성공이었고, 정유미는 국제 표준 입맛에 맞추기 위해 보쌈 소스의 마늘 맛을 중화하는 꿀을 첨가했다.

(사진


=tvN '윤스테이'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