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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금수저 아이돌? 걸그룹 취미로 하냔 말도‥절대 아냐”[EN:인터뷰②]
2020-12-01 16:27:5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현이 '금수저 아이돌'이라는 의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영화 '용루각: 비정도시'(감독 최상훈)에 출연한 베리굿 조현은 12월 1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연예인이 된 계기를 전했다.

조현은 '용루각: 비정도시'에서 힘든 상황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으며 아이돌이 되겠다는 꿈을 위해 한 발짝씩 나아가는 편의점 소녀 '예주' 역을 맡았다.

2016년 걸그룹 베리굿 멤버로 합류한 조현, 올해로 데뷔 6년 차다. 조현은 "데뷔한 지 시간이 꽤 된 그룹"이라고 말문을 연 후 "고등학교 때부터 연예인이 꿈이었고, 대학도 연극영화과에 진학했다. 연기자 꿈을 갖고 있던 걸 아는 멤버들은 '이제 언니가 꿈을 이룰 시기가 와서 다행이다. 항상 응원한다'고 말하더라"고 전했다.

무대에 서거나 촬영장에 있을 때야말로 "행복하고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조현. 그는 "더 열심히 살아야겠단 의욕이 넘친다"며 "'일이 더 많으면 좋겠다' 하는 불안감이 들기도 한다"도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나 그룹 활동으로는 생각만큼 주목을 받지는 못하고 있다. 특히 '금수저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에 대해선 "우리 멤버들이 전부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 것 같다"며 "하지만 누구보다 활동에 애착을 갖고 있다"고 했다.

과거 승마, 발레 등을 배웠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조현의 유복한 가정 환경이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되기도 했다. 조현은 "'걸그룹이 취미 활동이 아니냐'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면서도 "하지만 팬들은 다 안다. 제가 어떤 방송에 나가더라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한다는 것을.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면 1등은 못 하더라도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 팬들에게 실망을 주기 싫어서 노래와 춤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절대로 연예인이 취미 생활은 아니다"고 말한 조현은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다.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싶어서 연예인이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베리굿 노래 하나 하나가 다 너무 좋다. 그런데 한 번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본 적이 없다"며 "언젠가 음악 방송에서 1등을 꼭 해보고 싶다"고 그룹 활동에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2월 3일 개봉하는 영화 '용루각: 비정도시'는 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잔혹한 범죄를 심판하는 의문의 비밀 조직 '용루각' 멤버들의 뜨거운 액션을 담은 작품이다. 최근 갑질 논란을 일으킨 실제 사건을 날 것으로 보여주며 수위를 극대화한 것은 물론 러시아 특공무술 '시스테마'부터 한국 정통 느와르 액션 등 빠르고 절도 있는 액션을 더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사진=영화


'용루각:비정도시'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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