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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SM과 시너지 폭발하며 천생 아이돌→보컬리스트로 우뚝
2020-10-30 18:01:30
 


[뉴스엔 이소정 기자]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이 아니었어도 지금과 같은 K-POP 최정상에 있을까. 노래 잘하는 인간 김태연이 독보적 아티스트 '태연'이 되기까지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한 시너지가 두드러진다.

태연이 점차 아이돌 이미지를 탈피하고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자리 잡고 있다. 이제는 '태연'을 떠올리면 소녀시대보다 솔로 아티스트의 모습이 먼저 떠오른다. 지금과 같은 막강한 솔로 아티스트가 되기까진 SM과 함께 만든 성공적인 솔로 앨범이 있었다. 그중 'I', 'Somethig New', 'Better Babe'는 SM만의 특색이 두드러진 곡이다.
태연 (TAEYEON)
▲ 태연 (TAEYEON)
태연의 솔로 앨범 
(왼쪽부터 I, Somethig New, Purpose)
▲ 태연의 솔로 앨범 (왼쪽부터 I, Somethig New, Purpose)
윤아 수영 서현 태연
효연 티파니 유리 써니(오른쪽)
▲ 윤아 수영 서현 태연 효연 티파니 유리 써니(오른쪽)
‘포스트 태연’을 뽑는 SM 오디션
▲ ‘포스트 태연’을 뽑는 SM 오디션
태연과 이수만(오른쪽)
▲ 태연과 이수만(오른쪽)

'I'와 'Somethig New'를 공동 작곡한 라이언 전(Ryan S. Jhun)은 곡의 창작성은 높지만 대중성이 낮아 히트에 위험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SM에서 주력 활동하고 있다. 결국 태연의 대표곡을 탄생시키며 SM만의 독특한 색깔을 극대화하는 작곡가로 우뚝 섰다. 반대로 두 곡은 태연의 보컬로 더욱더 밝은 빛을 낼 수 있었다. 'I'는 실험적인 모던 락으로 당시 마이너한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태연의 청아한 음색과 찰떡같이 맞아떨어져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네오 소울 장르의 어반 팝 곡 'Somethig New' 또한 마찬가지다. 처음 시도하는 장르로 낯설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들을수록 신비롭고 새로운 매력이 느껴짐에 따라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시켰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Better Babe'는 2019년 10월 발매한 정규앨범 2집 'Purpose' 여섯 번째 수록곡이다. 태연의 짙은 감성과 소울 넘치는 보이스가 느껴진다. 타이틀곡이 아니라 다소 적게 주목받았지만, 지난해 12월 개최한 네 번째 콘서트 'TAEYEON Concert - The UNSEEN'에서 라이브로 열창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태연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극대화하는 곡으로 호평 받고 있다. 이 곡을 프로듀싱한 히치하이커(Hitchhiker) 또한 SM 대표 작곡가이다. 대중성보다 음악적 완성도를 중요시하는 SM은 프로듀서와 아티스트의 잠재력을 성장시켜 훌륭한 음악으로 K-POP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태연은 '노력하는 천재'다. 노력하는 천재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을 몸소 입증했다.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이고 개성 있는 외모, 춤 선, 성격 등 모든 것이 큰 인기를 끌 정도로 매력 넘친다. 강점인 보컬을 제외하고 봐도 천생 아이돌이란 수식어가 떠오를 정도로 완벽하다. 지금과 같은 완벽한 아티스트 태연이 있기까지는 SM엔터테인먼트의 공이 크다. SM은 그의 재능을 발굴하고 극대화했다.

2004년 제8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1위(노래짱 대상)를 차지하며, SM 소속 연습생이 되었다. 3년간 연습을 마치고 2007년 8월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리더와 메인보컬을 담당하며 그룹 내 중심으로 우뚝 섰다.

소녀시대 활동은 다수의 멤버가 파트를 나눠야 했기 때문에 태연의 가창력이 크게 두드러지기 힘든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소절을 시작하여 곡의 방향을 잡아주거나, 후렴구 고음 애드립을 통해 뛰어난 실력을 드러냈다. 안무와 콘셉트 또한 SM만의 독특함으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대표곡으로 꼽히는 'Gee'와 '소원을 말해봐 (Genie)'는 SM과 소녀시대가 함께 이뤄낸 걸작이다.

소녀시대는 당시엔 물론이고 13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음에도 대한민국 최정상 그룹으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따라서 '태연' 이름 앞엔 '소녀시대'란 수식어가 강하게 자리잡혔다. 아무리 훌륭한 재능을 갖고 있다 할지라도 오랜 시간 강렬히 박힌 '소녀시대' 단어를 떼어내는 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님을 예상하게 했다. 하지만 태연은 첫 솔로 앨범부터 기대 이상의 퀄리티로 대박을 터트렸다. 동명 타이틀곡 'I'는 태연이 데뷔 후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해 가창력 외 또 다른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다소 진부함을 느낄 수 있는 연인과의 사랑 이야기가 아닌, 진솔한 감정과 당찬 다짐 등 자전적 이야기로 호평을 배가시켰다. 그룹 멤버가 솔로 활동을 하는 경우 기존 팬덤 위주로만 잠시 호응을 이끄는 경우가 대다수다. 그와 달리 태연은 솔로 앨범을 통해 개인의 역량을 마음껏 자랑하며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2019년 하반기 SM은 '포스트 태연'을 찾는다며 보컬 오디션을 진행하기도 했다. 데뷔 후 10년 넘는 긴 시간 동안 굳건하게 정상을 유지하는 태연이 얼마나 귀한 인재인지 가늠하게 했다. 이어 미션곡 'Rain', 'Fine', 'I', 'Why', 'U R', '사계'를 통해 그간 다양한 장르를 완벽히 소화함과 동시에 엄청난 히트친 사실을 회상케 했다. 이는 과거를 비롯한 현재까지 태연이 SM 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것과 앞으로도 태연과 같은 보컬리스트를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으로서 태연이 발매한 그룹 및 솔로 앨범은 어느 하나 빠짐없이 모두 완벽했다. 13년간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는 태연은 감탄을 자아낸다. 더불어 태연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음악과 콘셉트를 기획해준 SM엔터테인먼트도 대한민국 1위 엔터테인먼트 회사라는 진가를 입증했다. 2007년 데뷔한 태연은 2020년 9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며 호혜적 관계를 드러냈다. 계속해서 SM엔터테인먼트만의 개성 있는 음악과 태연의 재능이 시너지를 이뤄 멋진 퍼포먼스를 펼쳐길 바란다. (사진=뉴스엔 DB/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very


singsagram, 태연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엔 이소정 forus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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