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봉준호 “어떤 것도 영화 창작 못 막아”‥‘기생충’ 아시아필름어워즈 4관왕
2020-10-28 18:02:21
 


[뉴스엔 배효주 기자]

'기생충'이 아시아필름어워즈 4관왕을 차지했다.

제14회 아시아필름어워즈 시상식이 10월 28일 열렸다.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COVID-19로 인해 AFAA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온라인 플랫폼으로 생중계됐다.

'기생충'이 작품상, 각본상, 미술상, 편집상으로 4관왕을 기록했고, 이병헌이 '남산의 부장들'로 남우주연상을 받는 등 한국 작품과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봉준호 감독은 “'기생충'이 아시아필름어워즈 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게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내년에 다시 아시아 영화인들이 만나 악수도 하고,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시상식으로 돌아올 것이라 굳게 믿는다”라는 수상소감과 함께 “그 어떤 것도 영화 창작의 길을 막을 수 없다”며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가고 있는 아시아 영화인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이병헌은 “배우들 간의 호흡이 상을 받을 수 있는 큰 이유였다. 곧 영화관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이밖에 왕샤오슈아이가 '나의 아들에게'로 감독상을 받으며 “감독으로서 자유로운 창작과 독립적 사고가 소중하다 생각한다. 사회적, 정치적 압력이 심해지는 가운데, 약자가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늘 지지해 주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또한, '37초'의 히카리가 신인감독상, 저우둥위가 '소년시절의 너'로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아시아 영화의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는 영화인들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한편 AFAA는 부산국제영화제, 홍콩국제영화제, 도쿄국제영화제가 아시아 영화 발전을 위해 합심하여 설립한 조직으로, 아시아필름어워즈 개최를 통해 아시아 영화산업을 장려하고 아시아


영화인들을 격려한다.(사진=영화 스틸)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바람나면 어떡해?” 민경선♥김완기 줄어든 부부관계에 쇼윈도 부부 선언...
‘집사부일체’ 이동국 집 공개, 테니스 유망주 딸 재아 위한 트레이닝룸까...
‘애로부부’ 돈 때문에 남편 외도 돕는 친정 식구들, 복수했더니 왕따+소...
‘전참시’ 김성령, 으리으리 한강뷰 집 공개‥널찍 거실+모던한 인테리어
써니, 한강뷰+각종 술장고 집 공개 “좀비든 역병 창궐하든 걱정없어”
백지영, 데뷔 후 최초 집 공개…딸이 찢은 벽지까지
허신애 “결혼 3년차 관계 10번 미만…불륜 이해돼”
“그래, 이거지” 최여진, 비키니 입고 요트 위 그림같은 다이빙

강렬매력 에버...

부일영화제 스...

에버글로우 도...

니쥬 꽁꽁 얼굴...

‘애로부부’ 돈 때문에 남편 외도 돕는 친정 식구들, 복수했더니 왕따+소송 당해 ‘충격’ (종합)

‘집사부일체’ 이동국 집 공개, 테니스 유망주 딸 재아 위한 트레이닝룸까지

‘전참시’ 김성령, 으리으리 한강뷰 집 공개‥널찍 거실+모던한 인테리어

백지영, 데뷔 후 최초 집 공개…딸이 찢은 벽지까지

“바람나면 어떡해?” 민경선♥김완기 줄어든 부부관계에 쇼윈도 부부 선언 [결정적장면]

써니, 한강뷰+각종 술장고 집 공개 “좀비든 역병 창궐하든 걱정없어”(온앤오프)

허신애 “결혼 3년차 관계 10번 미만…불륜 이해돼”(애로부부)[어제TV]

트로트스타 A 친자소송 회피 벌금,원나잇스탠드女 남편 안닮아 의혹 눈덩이[여의도 휴지통]

알고 보니 남편 전처였던 시누이, 아들까지 데려가…최화정 “악 중의 악” 분노(애로부부)

“그래, 이거지” 최여진, 비키니 입고 요트 위 그림같은 다이빙(요트원정대)

함소원, 갑질 논란에 정면 돌파하는 멘탈甲[스타와치]

황정민·하정우·전도연·최민식의 공통점은?[스타와치]

환각 FLEX? 국내 힙합 언제부터 약물 필수됐나[이슈와치]

‘상장 후 부진’ 빅히트 조급함이 불러온 패착[뮤직와치]

‘펜트하우스’ 어른보다 무서운 막장 10대, 갱생 가능할까 [TV와치]

‘동상이몽2’ 송창의-오지영 부부 ‘단짠’의 진수 [TV와치]

‘산후조리원’ 정당화된 남편 외도, 궁색한 변명일 뿐 [TV와치]

비투비 포유, 국내 음원차트 급상승세…‘상위 랭킹 갱신 중’ [스타와치]

‘이번엔 배송?’ 부캐 선구자 유재석, 다음 부캐를 기대해[TV와치]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한국 사회에 ‘다양성의 씨앗’ 뿌리다 [이슈와치]

30대, 달라진 박신혜 “진솔한..

"후회되는 순간은 정말 많았지만‥그것들이 쌓여 오늘의 나를 만들지 않았을까요?" ..

‘경우의 수’ 백수민 “민사고 졸업 ..

이현욱 “‘타지옥’으로 터닝포인트, ..

오달수 “‘천만요정’ 아름다운 별명..

‘써치’ 이현욱 “선입견 깬 정수정→..

‘내가 죽던 날’ 올해 가장 극적인 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