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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김희선 “20대 연기? 목소리가 커버 안되더라”[EN:인터뷰②]
2020-10-29 08:00: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김희선은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 20대부터 30대, 40대를 오가며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백수찬 감독은 20대부터 40대까지를 커버할 수 있는 배우가 김희선 뿐이라고 말하기도.

김희선은 최근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1인 다역 연기 고충을 솔직히 털어놨다. 김희선은 "선영이랑 태이가 부딪히는 신이 있다. 드라마라는게 아직은 시간적 한계가 있다. 고민하고 이야기 할 충분한 시간이 아직 부족하다. 나는 아직 선영이한테 감정이 빠져나오지 않았는데 빨리 분장을 바꾸고 태이를 해야하니까 그런건 힘든 것 같긴 하다. 시간 안에 분장과 연기 톤, 감정을 최대한 바꿔야 하니까 그런게 많이 힘들긴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대사 분량이 선영이도 많고 태이도 주고 받는거라 A4 용지 2,3장을 다 외워야 했다. 대사 분량도 많고 힘들었다"면서도 "화면에 나온걸 보니까 재미있더라"고 말했다.

그는 "1인 2역 하다가 오롯이 나 혼자 하는 역을 하면 심심하다. 배우가 그 캐릭터를 맡으면 보통 8개월 정도 그 사람을 연기한다. 그런데 나는 1년간 몇 사람이 되니까 재미있었다. 연기자라서 연기를 하는거지만 재미있으면 더 좋다. 엄마 역도 해보고, 다시 할 수 없는 20대 역도 하고, 지금은 죽었다 깨어나도 안되는 천재 물리학자 역할도 해보고. 한 사람을 연기하는 것보다도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나이의 캐릭터를 연기해야 했던 김희선이다.그는 "사실 내가 40대니까 40대를 연기하기가 제일 편하다. 20대 태이를 연기할 때 캠퍼스룩도 하고 헤어밴드도 하고 옷도 학생처럼 입긴 했지만 그래도 30,40대 연기할 때가 편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20대 땐 사실 생각이 잘 안난다. 너무 오래됐고. '토마토' 때 상징적으로 했던 머리띠, 곱창밴드를 포인트로 줬다"고 덧붙였다.

이어 "사실 20대, 30대, 40대 때 목소리가 다 다르다. 얼굴이야 CG로도 감출 수 있는 부분이 있을텐데 목소리는 어떻게 커버가 안되더라. 내가 20대 때 가지고 있던 까랑까랑한 목소리가 안나오고 허스키가 나오더라. 그래서 목소리 연기가 힘들었다"며 웃었다.

김희선은 "20대는 산뜻하고 어떻게 보면 싸가지 없지만 자기 할 말 다하는걸 보여줬고 30대 때는 물리학 교수니까 교수답게 하려고 했다. 40대 엄마야 뭐 내가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이니까 그렇게 힘들지 않았다. 20대 때 연기가 생각보다 민망하더라"고 말했다.

주원이 연기한 박진겸의 어머니 선영 역을 맡아 가슴 아린 모성애 연기를 선보인 김희선은 "내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다. 주원씨는 큰 아이지만 모성애가 다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연기하면서 딸 아이를 생각하면서 연기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모성애를 최대한 많이 담으려고 노력했다. 반은 성공한 것 같다. 내가 주원을 생각하는 엄마 역할을 할 때나 주원이랑 같이 연기할 때 모습을 보고 많이 우셨다는 메시지도 받았다. 열심히 했는데 잘 표현한 것 같아서 나름 만족한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힌지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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