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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구하라 오빠 “최종범 재판결과 허무, 죽은 동생도 억울할 것”(스포트라이트)[어제TV]
2020-10-23 06:00:01
 


[뉴스엔 최승혜 기자]

故 구하라 유족이 아직도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10월 22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故 구하라 사망 1주기를 앞두고 그와 관련된 세가지 사건을 조명했다.

故 구하라가 지난해 11월 24일 사망한 가운데, 그의 사망 1주기를 앞두고 금고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유족이 공개한 CCTV 영상 속에는 한 남성이 등장해 몰래 집으로 침입했다. 유족은 고인의 서류와 휴대폰 등을 보관한 것으로 추정되는 금고를 도난당한 뒤 경찰에 신고했으나 수사는 답보상태였다. 구하라의 오빠 구호인 씨는 “경찰 쪽에서도 범인을 잡기는 힘드니까 제보를 받기 위해 언론에 기사화하자고 했다. 또 범인이 죄책감을 느끼게라도 해보자 생각했다”고 언론에 공개한 이유를 밝혔다.

전문가는 범인이 170~180cm의 건장한 남자, 투톤 티셔츠라고 특정했고 특이한 점은 손에 보통의 절도범처럼 장갑을 끼지 않았다고 얘기했다. 범인은 집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을 알았고, 현관 비번을 누른 걸로 보아 면식범이나 지인으로 추측했다. 하지만 범행이 일어난 뒤 두 달이나 지난 시점에 도난 사실을 알아채고 이를 신고하면서 수사에는 난항을 겪고 있다.

구호인 씨는 "답답한 마음에 언론에 제보해 사건을 기사화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동생이 당했던 것처럼 사이버 폭력이었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오빠를 범인으로 몰거나, 구하라를 향한 폭력적인 댓글이었다.

한편 구하라의 생모는 부양의 의무를 저버리고 뒤늦게 나타나 상속을 요구하고 있다. 생모는 제작진에게 “가방 하나만 들고 나와서 직업 없이 살았다. 그때 아이들을 키우고 싶었지만 나한테도 사연이 있었으니까 못 키운거다”라고 밝혔다. 생모는 故구하라 재산의 반을 상속해달라고 요구하고 상황. 오빠 생모를 상대로 양육비 청구소송을 냈고, 이에 재판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 12일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는 전북판 구하라라고 불리는 故강한얼 소방관의 언니 강화현 씨가 등장했다. 강화현 씨는 "동생의 순직 연금은 단순한 돈이 아닌 유족의 권리"라고 주장하며 구하라 상속 재판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1월 수도권 한 소방서에서 근무하던 강한얼 소방관이 업무 과정에서 얻은 극심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우울증을 앓다가 세상을 뜬 뒤 순직 유족 급여가 돌보지도 않던 생모에게 전달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故 구하라를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남자친구 최종범은 최근 불법 촬영 혐의에 대해 1년 10개월만에 최종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협박과 강요, 폭력 혐의는 인정하지만 불법 촬영물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촬영 당시 적극적으로 제지하지 않고 사진을 확인하고도 삭제하지 않은 점들을 묵시적 동의로 판단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구호인 씨는 “최대 3년까지는 판결을 받을 거라고 계속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좀 허무했다. 동생도 저와 같이 억울했을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사진= JTBC �


39;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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