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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 김지훈 “보리보리찾던 사람 맞냐는 반응, 기분 좋더라”[EN:인터뷰②]
2020-09-29 06:20:01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악의 꽃'으로 필모그래피에 한 획을 그은 김지훈은 백희성으로 역대급 악역의 역사를 써내려갔다. 비주얼부터 소름돋는 연기까지 '왔다! 장보리'로 시청자들에 익숙했던 배우 김지훈은 백희성이라는 새로움을 안겼다.

김지훈은 최근 뉴스엔과 서면으로 진행한 tvN 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연출 김철규) 종영 인터뷰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시청자 반응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오랫동안 제 이미지를 깨 줄 작품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신인인 줄 알았는데 찾아보고 김지훈이라 깜짝 놀랐다… 이 사람이 장보리에서 보리보리 찾던 사람 맞냐…’ 이런 얘기를 할 땐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죠. 기분 좋은 댓글이나 반응들이 너무 많은데 처음엔 무섭다 섬뜩하다 이런 류의 반응이 너무 좋고 신기했어요. 저 역시도 전혀 무섭게 생기지 않은 제 얼굴로 사람들에게 무서움을 줄 수 있을까 확신이 없었거든요. '무서워서 오줌 쌀 뻔했다'는 댓글이 많았는데 지저분하긴 하지만 기분은 참 좋더라구요. 제가 사람들에게 무서움을 느끼게 했다는 것 자체가 꽤 짜릿했어요. 인상 깊었던 반응으로는 '내마음속 악역 중 역대1위' 이 멘트가 기억에 남더라고요. 누군가에겐 그의 인생에서 제가 가장 강렬한 악역이었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리고 ‘진짜 어딘가 저런 사람이 살고 있을 거 같아요’ 라는 멘트도 정말 기분이 좋더라고요."

등장할 때마다 소름을 유발했던 백희성. 그를 만들어내고 연기한 김지훈이 스스로 모니터 하며 무섭게 느껴진 장면도 있을까.

"아직까지 제가 제 모습을 보고 무섭다고 생각한적은 없습니다. 가정부를 목조르는 장면에서도 좀 더 강한 컷이 나오길 바랬는데 편집된 거 같아 좀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송 후에 인터넷 반응을 보니 무섭다고 난리더라고요. 이후에 들은 이야긴데 살해하는 장면에서 좀 더 센 표정이나 무섭게 갈수 있는 지점들이 있었는데, 심의를 통과 못할 것 같아서 마지막에 일부분 걷어냈다고 하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좀더 강하게, 진짜 더 무섭게 완성해서 방송이 나갔으면 어땠을까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 부분은 감독님께서 옳은 판단을 하셨으리라 믿어요."

백희성 역으로 강하게 각인된 만큼 차기작에 대한 고민도 뒤따랐다. 역할에 대한 고민이 많으면서도 연속 악역을 피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다시 악역을 맡더라도 작품이 탄탄하고 제가 역할에 매력을 느낀다면 얼마든지 도전할 생각이 있어요. 근데 꼭 어떤 작품, 어떤 역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확실하게 서지는 않고 있는 상태에요. 다음 작품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해서,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습니다."

한편 김지훈이 출연한 '악의 꽃'은 지난 23일 종영했다


. (사진=빅픽처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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