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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문정원 집 공개, 고급 갤러리 뺨치게 럭셔리 “3층 빌라 리모델링”
2020-09-18 21:15:1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휘재 문정원 부부의 럭셔리한 집이 소개됐다.

9월 18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 연중 집들이 코너에서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와 아들 서언 서준이 살고 있는 집이 공개됐다.

화이트 톤의 모던하고 심플한 인테리어, 고급 갤러리 뺨치는 거실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정원은 "아파트에서 살다 3층 빌라로 이사를 온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남편이 총각 때 살던 집인데 리모델링을 했다. 시어머니께서 아이들이 4살 정도 됐을 때 이 집으로 들어와 사는 게 어떻겠냐고 했는데, 그때는 계단이 너무 많아서 위험할 것 같아 마음을 접었다. 이후 아이들이 7살이 됐는데, 아이들에게 이 집이 너무 좋을 것 같더라. 그래서 이사를 결정하게 됐다"고 답했다.

(사진


=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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