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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강하늘X안재홍X옹성우, 이런 케미 맛집 또 없습니다[TV와치]
2020-02-28 15:48:19
 


[뉴스엔 한정원 기자]

강하늘과 안재홍, 옹성우의 케미가 JTBC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2월 15일 첫 방송된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는 제작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아르헨티나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만든 여행기.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는 방영 전부터 배우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강하늘, 안재홍은 배우 동료지만 옹성우는 두 사람과 접점이 없었기 때문이다. 세 사람의 신선한 조합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안재홍은 13일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탑승 수속 라이브에서 "강하늘은 원래 친분이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에너지가 좋을 줄 몰랐다. 옹성우는 처음 봤다. 나보다 9살 어리지만 속이 깊고 재밌다. 여행을 다녀온 후 절친이 됐다"며 케미를 귀띔했다. 강하늘도 "옹성우는 TV로만 봤던 친구다. 함께 여행을 하면서 느낀 건 정말 재밌다는 거다. 귀엽고 센스까지 있다"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

안재홍, 강하늘의 말처럼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는 세 사람이 친해지는 과정과 케미를 고스란히 보여줬다. 세 사람은 만나자마자 "여행은 처음이다", "버킷리스트는 스카이다이빙", "어디 옹 씨냐" 등 질문으로 어색함을 풀어나갔다. 세 사람은 배우라는 직업과 구기종목을 안 좋아한다는 공통분모를 찾은 후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이들은 비슷해 보이면서도 다른 여행 스타일을 갖고 있지만 서로를 배려했다. 안재홍은 여행에 앞서 많은 조사를 통해 강하늘, 옹성우를 리드했고 옹성우는 자신의 취미인 사진 찍기로 추억을 남겼다. 강하늘은 유심칩을 못 끼는 옹성우를 돕거나 옹성우의 사진을 찍어주며 다정다감한 형 면모를 뽐냈다.

세 사람은 자유여행 중에도 서로를 생각하며 추억을 공유했다. 특히 강하늘, 안재홍은 옹성우를 위해 스카이다이빙 제안을 받아들였다. 안재홍은 강하늘을 속이기 위해, 강하늘은 옹성우를 위해 스카이다이빙을 계획, 두 사람의 목적은 달랐지만 옹성우의 버킷리스트에 동참하며 돈독한 우애를 보여줬다.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는 관광지에 얽힌 일화를 회상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하늘은 관광지를 보며 대학생 시절 교수님이 추천한 영화 속 장소라고 설명했고 안재홍, 옹성우와 영화 '해피투게더' 얘기를 나누며 영화 촬영지를 방문하기도 했다.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는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를 통해 브로맨스를 뽐내며 여행 중이다. 이들은 각자 다른 서로를 배려하며 남다른 시너지로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의 재미를 높이고 있다. 매회 더욱 끈끈해진 모습으로 아르헨티나를 여행 중인 강하늘과 안재홍, 옹성우. 세 사람이 보여 줄 앞으로의 여행이 기대된다.

한편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사진=JTBC &#


039;트래블러 - 아르헨티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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