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김남길 “영화 필모 적은 나, 가리지 않고 많이 하고파”[EN:인터뷰]
2020-02-20 15:46:13
 


[뉴스엔 박아름 기자]

"많은 작품에 접근해보고 싶다."

배우 김남길은 최근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영화 ‘클로젯’(감독 김광빈)에 임한 자세를 공개했다.

지난 2월5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인 ‘클로젯’은 이사한 새집에서 딸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 딸을 찾아나선 아빠에게 사건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의문의 남자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남길은 ‘클로젯’에서 김남길은 유쾌함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경훈 역으로 천의 매력을 선보였다.
공교롭게도 무서운 영화를 잘 보지 못하는 김남길은 공포 지수 높은 '클로젯'을 선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것도 혼령과 맞서 싸우는 역할이다. 그 이유에 대해 묻자 김남길은 "그런 부분을 고민했는데 제작하시는 분들이 찍을 땐 재밌다고 얘기했던 게 기억이 났다. 일반적으로 똑같다 얘기하더라"며 "찍으면서 '우리가 다 알고 찍으니까 무서울 게 없는데 정우 형이랑 얘기하면서 놀라거나 무서운 표정을 짓거나 하는 건 지양하자 얘기했다"고 답했다.

이어 김남길은 "난 무서운 걸 잘 못 보는데 오컬트 마니아에게는 그렇게 무서운 영화일 거라 생각은 안 든다"며 "중간중간 놀라는 부분은 많은데 장치적으로 사용됐다기보단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배제하자 생각했다. 깜짝 깜짝 놀라게 하거나 찝찝한 기분으로 보게하진 말자는 얘길 감독님과 나눴다"고 영화에 대해 설명하기도.

'클로젯'은 공포라는 틀을 갖고 있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아동학대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다. 그래서 무서운 이야기임에도 불구,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한다. 이에 대해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를 했다"고 운을 뗀 김남길은 "과하게 이야기를 매듭집는데 있어 공포영화의 끝에 찝찝함이 남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래서 이런 장치를 넣었나?'라는 생각도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남길은 "이건 호불호가 있을 것 같다. 과할 수도 있고 장르적인 부분이 나눠져서 '사회고발적 영화인가?'라 생각할 수도 있는데 원래 시나리오는 더 강했다. 많이 줄인거다. 악령, 원혼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아무래도 원혼이 생길 때 원망, 감정적인 게 있지 않겠나. 그걸 극대화하려고 그런 장치적인 걸 넣은건데 최대한 줄여본다고 한 거다. 학대라는 게 여러가지 이면이 있을 수 있는데 극단적 장면을 보여주게 돼 아동심리에 대한 것도 열어놓고 준비했다"고 전했다.

실종된 딸을 찾아나선 아버지 역의 하정우와 첫 호흡을 맞춘 김남길은 일반적인 퇴마사와는 달리 건들건들하면서도 장난기가 있는 인물을 연기해 중간 중간 웃음을 선사했다. 김남길은 "더 확연하게 그랬으면 뚜렷하게 차이를 더 분명하게 줄 수 있었을텐데 내가 했던 장르들 중 거의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다. 진중하고 코믹한 걸 왔다갔다 하는 게 있어서 이번에 그 차이를 줄여보고자 해서 과하겐 안 갔다. 장르적인 것뿐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어떤 한 감정들만 갖고 갈 수 없으니까 말이다"고 말했다.

김남길은 북을 치는, 고난이도 장면을 소화해내기도 했다. 김남길은 "북 치는 템포, 설정을 잡아가긴 했는데 처음엔 없다보니 과하게 연기를 하게 됐다. 처음에 신들린 줄 알았다고 하니까 몰입을 하다보니 확 가는 부분이 있어서 나중엔 정서적으로 표현해야겠다 그래서 낮추게 됐다"며 정서적인 귀신이나 악마나 초자연적인 현상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여태까지 보여줬던 오컬트 퇴마적인 부분과 차별성을 뒀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밝혔다.

'클로젯'으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김남길은 색다른 시도와 함께 관객들을 만나길 희망한다. 드라마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화 필모그래피가 적다고 생각한다는 김남길은 다양한 장르에 대한 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기회가 되면 가리지 않고 많이 하고 싶다. 많이 하다보면 다른 걸 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뭐든 하면 할수록 는다. 그런 의미에서 많은 작품에 접근해보고 싶다. 잘될 작품을 고른다기보단 나름의 명분이 있으면 작품을 한다. 계속 상업적인 것에만 맞춰 제작이 되다보면 재미가 없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전도연 배우는 존경할 만한 배우다. 너무 잘되는 영화만 찾아가고 그런 건 불편하다 생각한다. 가끔 집에 가서 '이거 왜 한다 했을까?'란 생각을 많이 하기도 한다. 소재의 다양성이 있는 영화에 참여한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자 생각했다. 작품의 결과물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해야 되니까 말이다."

아울러 김남길은 "정통 코미디도 안했다. 전문적인 느와르나 멜로, 코미디, 드라마 이런 장르적인 것만 골라서 해보고 싶은 욕심이 많아 그런 것들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강조해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김남길의 차기작은 배우 정우성의 상업영화 첫 연출작 '보호자'로 결정됐다. '보호자'는 김남길이 그토록 도전하고 싶어했던


느와르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송중기 이태원 ‘빈집’ 재건축 소식의 씁쓸한 뒷맛
김원희, 남편에게 바람맞은 일상 “데리러 온다면서요”
아이돌 F, 특급호텔 천만원짜리 방 잡아 친구들과 여자들과 질펀하게
소유, 물속에서 비키니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아슬아슬’
남궁민, 깔끔한 한강뷰 집 공개…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맥스큐 이예진, 비키니가 너무 작아
화사, 새하얀 수영복에 구릿빛 몸매…‘섹시美 폭발’
한선화, 한뼘 비키니로 뽐낸 우월 몸매 “작년 발리 사진”

현빈-손예진 사...

기생충 금의환...

권상우 잘생김...

99억의여자 종...

송중기 이태원 ‘빈집’ 재건축 소식의 씁쓸한 뒷맛[이슈와치]

김원희, 남편에게 바람맞은 일상 “데리러 온다면서요”[SNS★컷]

소유, 물속에서 비키니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아슬아슬’[SNS★컷]

장영란, 눈 성형 전 사진 공개 “이하정이 더 많이 했다”[결정적장면]

아이돌 F, 특급호텔 천만원짜리 방 잡아 친구들과 여자들과 질펀하게[여의도 휴지통]

김승민 등장에 김세진 김이나 관계 관심폭발

맥스큐 이예진, 비키니가 너무 작아[포토엔HD]

남궁민, 깔끔한 한강뷰 집 공개…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SNS★컷]

한선화, 한뼘 비키니로 뽐낸 우월 몸매 “작년 발리 사진”[SNS★컷]

화사, 새하얀 수영복에 구릿빛 몸매…‘섹시美 폭발’ [SNS★컷]

기생충 다음은 페닌슐라? 강동원 ‘반도’에 쏠리는 기대[무비와치]

‘슈돌’ 둘러싼 대본 논란, 5세 윌리엄이 이런 말을?[이슈와치]

‘트래블러’ 강하늘X안재홍X옹성우, 이런 케미 맛집 또 없습니다[TV와치]

“같은 살인인데” ‘더게임’ 시청자 토론 유발한 선악 모호성[TV와치]

‘미스터’ 김호중, 성악에 트롯-퍼포먼스까지 진정한 ‘매력부자’ [스타와치]

“홍보 다 했는데” 코로나 직격타 맞은 3월 기대작들[무비와치]

방탄소년단X트와이스X봉준호, 日 혐한 벽 깬 ★[스타와치]

‘골목식당’ 노력하는 사장님에게 백종원이 있다[TV와치]

“감독님 써주시는 대로” 김민희, 홍상수 월드에 푹 빠지다[무비와치]

‘김사부2’ 풀리지않아 감사한 떡밥이 시즌3 기대케 합니다[TV와치]

‘킹덤2’ 김윤성 “좀비 만들..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돼 있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은..

‘전역’ 비투비 서은광 “다시 태어난..

‘미스터트롯’ 김경민 “부상 때문에 ..

손미나 “페루서도 인터뷰 요청, 韓 코..

‘미스터트롯’ 김호중 “정동원, 날 ..

‘미스터트롯’ 김호중 “TOP7 가족 같..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