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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 있나’vs‘왜 안줬나’..지터는 H.O.F에 입성했다
2020-01-22 12:14:11
 


[뉴스엔 안형준 기자]

명예의 전당 투표결과를 둘러싸고 잡음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 야구기자협회(BBWAA)는 1월 22일(한국시간) 2020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첫 피투표권을 얻은 데릭 지터는 397표 중 396표를 받아 99.7%의 역대 2위 득표율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지터는 지난해 마리아노 리베라에 이어 역대 2번째 만장일치 입성이 예상됐지만 1표 차이로 만장일치에는 실패했다.

지터는 자타공인 최고의 스타였다. 지터보다 성적이 좋은 선수는 있었지만 지터만큼의 상징성과 스타성을 가진 선수는 찾기 어려웠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명문구단인 뉴욕 양키스의 핀 스트라이프 유니폼을 상징하는 캡틴이었던 지터는 실력보다 뛰어난 명성으로 지나친 고평가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곤했지만 결코 성적이 뒤쳐지는 선수가 아니었다.

투표 결과가 발표되기 전에는 지터의 '만장일치 자격'을 두고 갑론을박이 있었다. 그렉 매덕스, 켄 그리피 주니어 등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성적을 올린 선수들도 만장일치에 실패했는데 그보다 성적이 떨어지는 지터에게 과연 만장일치 자격이 있느냐는 말들이 나왔다.

하지만 지터가 1표 차이로 만장일치에 실패하자 이번에는 '지터에게 표를 주지 않은 한 명이 누구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지터를 뽑지 않고 브래드 페니를 뽑았느냐"는 비아냥도 나오고 있다. 빅리그 14시즌 통산 121승, 평균자책점 4.29를 기록한 페니와 12시즌 통산 189세이브, 평균자책점 3.08을 기록한 불펜투수 J.J. 퍼츠도 이번 투표에서 표를 받았다.

명예의 전당 투표는 투표권을 가진 야구기자협회 소속 기자가 그 해 대상 선수 중 최대 10명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투표권자들의 투표 결과를 합쳐 득표율을 계산하고 득표율 75% 이상의 선수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다.

중요한 것은 득표율이 '역대 모든 선수들을 성적순으로 줄세우는 상대평가 점수'가 아니라는 점이다. 지터의 득표율 99.7%이 "지터는 100% 입성에 성공한 리베라보다는 못한 선수지만 99.3%의 득표율로 입성한 그리피보다 뛰어난 선수"라는 의미가 되는 것도 아니다.

사람이 하는 투표고 표를 행사하는 사람의 가치관은 모두 다르다. 누군가는 지터에게서 '양키스의 캡틴'이라는 후광을 지우면 명예의 전당에 입성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드래프트 5라운더인 페니가 100승 이상을 거뒀다는 것, 6라운더인 퍼츠가 200세이브를 바라봤다는 것 만으로도 '명예로웠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모두의 생각이 같을 수는 없다.

현역시절 야구의 아이콘이었던 지터는 그 스타성을 은퇴 후에도 유감없이 발휘하며 이목의 중심에 서고 있다. 지금의 논란은 그 이상의 이하의 의미도 없다. 중요한 것은 데릭 지터라는 최고의 스타가 당당히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는 것, 그것 뿐이다.(자료사진


=데릭 지터)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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