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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차은우에 일대일 농구 과외‥슛 비법 전수
2020-01-17 23:53:10
 


[뉴스엔 이하나 기자]

차은우가 서장훈에게 농구 특훈을 받았다.

1월 17일 방송된 SBS ‘핸섬 타이거즈’에서는 서장훈에게 농구 개인 과외를 받는 차은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첫 경기에서 혼자 무득점을 한 차은우는 아쉬운 마음에 코트를 다시 찾았다. 차은우는 첫 경기에서 겪었던 당황스러움을 털어놨고, 서장훈은 “온 김에 몇 가지만 알려 줄게”라며 즉석에서 차은우의 일대일 과외를 자처했다.

서장훈은 차은우의 슛을 본 후 “슛은 기본적으로 나쁘지 않다. 그런데 팔이 벌어진다. 가장 중요한건 왼손은 거들 뿐이다. 슛 쏠 때 왼선이 너무 많이 관여하면 공이 똑바로 안 나다”며 최대한 공을 받쳐 놓는다 생각으로 포물선을 그리라고 조언했다.

시범을 위해 던진 서장훈의 공은 빗나갔고, 이에 그는 “하도 오랜만에 던져서”라며 민망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서장훈은 빠른 속도로 골 감각을 회복했고 차은우에게 레이업 슛 비법을 전수했다. (사진=SBS


'핸섬 타이거즈'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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