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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배우 이간질” 고은아 폭로 후폭풍, 마녀사냥 우려도[이슈와치]
2020-01-09 15:10:49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활동이 뜸했던 배우 고은아가 여배우 텃세 발언으로 강렬한 컴백 신고식을 치르고 있다. 10년도 더 된 모 여배우들의 과거 텃세를 폭로해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것.

고은아는 지난 1월8일 친동생인 엠블랙 출신 미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들의 기싸움이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자신의 경험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고은아는 신인시절 제법 큰 역할을 맡았으며, 스태프들과도 원만히 지냈으나 함께 호흡을 맞춘 모 여배우의 이간질로 스태프들과 사이가 멀어졌다고 폭로했다. 자신이 스태프들 뒷담화를 하고 다니며 '싸가지가 없다'고 모 여배우가 이간질 해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자신을 피하고 안 좋게 보기 시작했다는 것. 고은아는 배우들, 스태프들과 오해가 풀렸지만 해당 여배우에게는 아직까지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고은아는 해당 여배우가 자신을 시샘한 거라 확신했고, 이와 비슷한 일이 업계에서 비일비재하다 했다.

이 외에도 고은아는 여배우들의 시상식 드레스 기싸움을 폭로하기도 했다. 자신이 드레스를 선점하고 수선까지 마쳤지만 한 선배 여배우가 자신의 드레스를 빼앗아간 뒤 그날의 베스트 드레스로 꼽혔다는 것.

반면 자신은 맞지 않은 드레스를 입게 돼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동생 미르는 "결국 본인 이미지를 깎아먹는 것이다. 텃세를 부리는 사람들이 이걸 알았으면 좋겠다"고 일침을 가했다.

그간 솔직하고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가 됐던 고은아. 그동안 알지 못했던 신인시절 고은아의 고충과 연예계 뒷이야기에 수많은 누리꾼들이 공감하고 응원하고 있다.

반면, 일각에선 이를 지적하는 이들도 많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것 역시 또다른 뒷담화 아닌가", "신중치 못했다", "속사정이 있을 수 있다. 일방적인 폭로는 지양해야", "이러다 또 애꿎은 연예인만 잡는 거 아닐지", "이제 와서 이런 얘길 하는 의도가 뭐냐" 등 부정적 의견을 보였다.

물론 고은아는 유튜브 방송에서 자신을 험담하고 다니거나 드레스를 빼앗아 간 여배우들이 누구인지 실명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같은 방송 내용이 화제가 되자 해당 여배우가 누구인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폭주하기 시작했다.

이에 고은아의 신인시절 출연작들과 참석 시상식에 많은 관심이 쏠렸고, 몇몇 여배우들이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고은아 텃세 여배우'로 지목되고 있다. 고은아와 함께 작품에 출연했다는 이유만으로, 고은아와 같은 시상식에 참석했다는 이유만으로 애꿎은 피해자가 생겨선 안될 일이다.

이에 따른 마녀사냥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한 사람 말만 들어선 알 수 없다. 상대방 얘기도 들어봐야 한다", "고은아 말만 들어선 안된다.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올 수 있다", "그 여배우가 이 시점에서 나타났으면 좋겠다", "이런 경우엔 신중해야 한다. 이미 몇 차례 피해를 당한 적이 있지 않냐"며 양쪽의 입장을 모두 들어봐야 한다는 신중론을 펼치고 있다.

한편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의 고은아는 2004년 CF '오리온 초코파이'로 데뷔, '논스톱5', '황금사과', '레인보우 로망스' 등 드라마와 '스케치', '비스티걸스' 등 영화에서 활약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엔 활동이 뜸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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