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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이설과 11살 차이, 비행기서 쭉 자더라” 서운[결정적장면]
2019-11-30 22:20:19
 


[뉴스엔 박소희 기자]

이엘이 이설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11월 30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는 포르투갈 여행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엘, 이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두 사람에게 무슨 사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엘은 "올봄에 드라마에서 만났다. 알고 지낸 기간도 얼마 되지 않고, 나이 차이도 11살이나 나서 살짝 걱정이 됐다"고 답했다.
이어 이엘은 비행기 안에서 이설에게 서운했다고 고백했다. 이엘은 "6시간 내리 쭉 자더라. 나는 이야기도 나누고 싶었는데"라고 말했고, 이설은 "너무 편해서 그랬다"고 설명했다.(사진


=KBS 2TV '배틀트립' 캡처)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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