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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 “옷 찢는 퍼포먼스, 여자는 왜 안 하나 싶었다”
2019-11-23 08:36:20
 


[뉴스엔 한정원 기자]

솔라가 옷 찢는 퍼포먼스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1월 22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는 남자 아이돌 무대를 보며 옷 찢는 퍼포먼스를 생각했다고 전했다.

MC 유희열은 "마마무 공연이 장난이 아니더라. 솔라는 개인 무대로 무엇을 했냐"고 물었다. 이에 솔라는 "많은 남자 아이돌들이 옷을 찢는 퍼포먼스를 많이 하잖냐. 그걸 보면서 '왜 여자는 안 하지? 나도 하고 싶은데'라고 생각했다"고 대답했다.
솔라는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하면서 마지막에 옷을 갈기갈기 찢는 퍼포먼스를 했다"고 말해 유희열을 깜짝 놀라게 했다.(사진=KBS 2TV �


39;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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