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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구라 “아들 그리에 내 이름 타투 권유”
2019-10-18 14:50:54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구라가 래퍼로 활동 중인 아들에게 타투를 권유했다고 밝혔다.

10월 20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만찢남’에 맞설 복면 가수 8인의 무대가 펼쳐진다.

판정단으로는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비투비 임현식과 라디오계의 유재석 소란의 고영배, 활력돌 네이처의 새봄, 채빈이 합류해 맹활약을 펼친다.

자작곡으로 전곡을 채운 앨범 ‘랑데부’로 첫 솔로 활동 포문을 연 비투비 임현식은 싱어송라이터다운 날카로운 추리를 이어갔다. 아이돌로 추정되는 한 복면 가수의 뛰어난 실력에 “제가 제작자라면 캐스팅하겠다”며 극찬해 아이돌 선배미를 발산했다. 과연, 임현식이 점찍은 복면 가수의 정체는 아이돌이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재치있는 입담으로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을 섭렵한 소란의 고영배 역시 틈을 파고드는 공격적인 추리로 힘을 보탰다.

한편 김구라는 아들 그리(김동현)와의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래퍼로 활동하고 있는 아들에게 “내 이름을 넣어서 타투해라”고 권유했다는 것. 김구라가 그리에게 타투를 권하게 된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 20일 오후 5시 방송. (사진=MBC)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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