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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현 “연예인 되려 열정적으로 준비했던 시절로 돌아가고파”[EN:인터뷰]
2019-05-19 09:44:01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홍종현이 대중에게 영향을 주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배우 홍종현은 최근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자신의 목표를 밝혔다.

홍종현은 지난 4월18일 개봉한 타임슬립 영화 '다시, 봄'에서 ‘은조’(이청아)의 시간여행의 미스터리한 키를 쥔 ‘호민’으로 열연을 펼쳤다.
홍종현은 영화처럼 다시 돌아가고 싶은 시점이 있냐고 묻자 "굳이 돌아가고 싶진 않은데 돌아간다면 20대 초반이나 고등학교 때쯤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모델로 데뷔해 연기자로 전향한 홍종현은 "그때가 이 일을 시작하려고 열정적으로 준비했던 행복했던 시절이다. 그리고 제일 걱정없이 살았을 때가 학생이었을 때다"며 "모델은 중학생 때부터 하고 싶었고 배우는 고등학생 때 하고 싶었다. 둘 다 준비할 수 있는 회사를 찾아가서 열심히 배우고 고등학교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고 자신의 학창시절 기억을 떠올렸다.

그렇다면 영화 속 앳된 호민은 실제 홍종현과 얼마나 닮아있을까. 홍종현은 "안 좋을 때와 좋을 때가 더 대비되게 보여지긴 했지만 자기 탓을 하는 점도 비슷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근데 호민이처럼 여학생들이 그렇게 따라다니지 않았다. 관심을 표현하는 학생은 있었지만 그 정돈 아니다"며 쑥쓰러워했다.

현재 군 입대를 앞두고 스크린과 TV 브라운관을 누비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홍종현. 연기자로서 아직 대중에게 보여줄 것이 많다는 홍종현은 "지금까지 내가 맡았던 캐릭터들과 다른 매력이 있는 캐릭터다"며 "내 친구들은 가장 매력적인 모습으로 그렇게 술먹고 편한 모습을 꼽아주기도 하고 운동 열심히 하는 모습을 꼽아 주기도 하는데 그냥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리고 아직 작품 경험이 많지 않다. 아직 내가 뭘 잘하는지 나도 잘 모르는 상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홍종현은 "'어떤 배우로 남고 싶냐'는 질문은 되게 어려운 질문이다"며 "이건 내가 좋아해서 하는 일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관객들, 시청자분들이 보시고 나한테 어떤 영향을 받는다면 그게 제일 좋을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과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 그이'로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는 홍종현은 느와르 장르, 그리고 밝은 캐릭터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홍종현은 "느와르도 해보고 싶다. 남자 배우들은 다 하고 싶은 장르 아닌가. 그리고 내가 밝고 살짝 헐렁해보이는 캐릭터를 해본 적이 별로 없다. 드라마도 그렇고 영화 속 호민이도 그렇고 밝은 모습들이 조금씩은 있는 캐릭턴데 재밌더라. 그런 일상적인 모습들도 좋다. 좀 밝고 재밌는 코미디도 해보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좀 더 남자다워졌을 때 느와르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다 해보고 싶다"며 배우로서 다양한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은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26컴퍼니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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