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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측 “장미희, 이미숙 역할 합류? 출연 미확정”(공식입장)
2019-04-11 11:39:04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장미희가 이미숙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까.

SBS 측은 4월 11일 오전 뉴스엔에 "장미희의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출연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크릿 부티크'는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싸고 권력과 복수, 생존을 위한 파워게임을 벌이는 여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앞서 이미숙은 극중 데오재단 회장 김여옥 역에 캐스팅 됐으나 故(고) 장자연 죽음과 관련한 파문으로 하차하게 됐다.
이미숙 장미희
▲ 이미숙 장미희

이에 '시크릿 부티크' 측은 이미숙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캐스팅에 나선 상황. 장미희가 이미숙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시크릿 부티크'는 오는


7월 첫 방송된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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