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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트와이스-SM 레드벨벳 ‘신의목소리’ 나란히 출격
2016-04-20 15:47:39
 


[뉴스엔 조연경 기자]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와 레드벨벳이 '신의목소리'에서 만난다.

4월 20일 SBS '신의목소리' 측은 "트와이스 쯔위 지효와 레드벨벳 슬기 조이가 21일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4명의 출연자는 벌써부터 '신의목소리'에서 펼쳐질 공연에 기대를 품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 쯔위는 지난 파일럿 방송에서 패널로 참석했던 트와이스의 나연, 미나, 채영의 녹화 후기 및 자랑 덕분에 녹화에 매우 참여하고 싶어했다는 후문이다.

또 최근 활동을 재개하며 소녀에서 여인으로 변신한 레드벨벳의 슬기 조이도 "녹화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준비가 돼 있다"며 "국가대표급 가왕군단이 펼칠 무대에 기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0일 방송에서는 대세남 서강준과 이국주, 허영지, 잭슨 등이 뭉쳐 환상의 특급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사진= SBS)

뉴스엔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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