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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측 “슈퍼주니어 음반 준비중, 다음주초 컴백 일정 결정”
2015-07-03 17:05:5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컴백을 앞두고 있다.

최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슈퍼주니어는 7월 중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슈퍼주니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7월3일 오후 뉴스엔에 "슈퍼주니어가 새 음반을 준비 중이다. 컴백 일정은 다음주 초 결정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슈퍼주니어가 7월 컴백할 경우 지난해 8월 발표한 정규 7집 '마마시타' 이후 약 11개월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게 된다. 2005년 1집 앨범 '슈퍼주니어 05'로 데뷔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만큼 더욱 뜻깊은 신보 활동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활동에는 지난 5월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 멤버 예성도 2년여 만에 합류할 예정이라 의미를 더한다.(사진=CJ E&M 제공)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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