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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시선 모으는 근육질 팔뚝 ‘깜짝’
2015-05-28 14:33:14
 

비스트 양요섭이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양요섭은 5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다녀왔는데 어깨가 더 무겁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양요섭은 평소 반려견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고 알려져 있다. 앞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반려견을 끊임없이 챙기는 모습이 방송돼 감탄을 자아내기도. 양요섭의 반려견 이름은 ‘양갱’이다.

이런 명성에 걸맞게 사진 속 양요섭도 반려견을 어깨에 올린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덕택에 다부진 팔 근육이 보기좋게 드러나 있어 더욱 시선을 모은다.

한편 양요섭이 속한 비스트는 현재 개인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또 양요섭은 지난 26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 특별 출연한 바 있다.(사진=양요섭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희아 기자]

박희아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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