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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박민우 “아이언맨 소문? 경기시간 촉박해서..” 해명[포토엔]
2014-12-24 16:42:37
 

[뉴스엔 주미희 기자]

2014시즌 신인왕 NC 박민우가 명예의 전당 입성이라는 큰 꿈을 밝혔다.

박민우(26 NC 다이노스)는 최근 야구문화잡지 ‘더그아웃 매거진’과 인터뷰 및 촬영에서 “부산에 야구 명예의 전당이 들어선다고 들었다. 목표는 크게 잡아야 하니까 거기에 나도 들어가 보고 싶다. 그리고 ‘사람’ 박민우는 굴곡 있는 삶을 살고 싶다. 그렇다고 너무 큰 굴곡은 곤란하고 작은 시련을 이겨 냈을 때 오는 행복을 느끼면서 살고 싶다”고 자신이 꿈꾸는 인생을 당차게 말했다.

야구팬 사이에서 화제가 됐던 ‘박민우 아이언맨’ 소문에 대해서 박민우는 “아이언맨 질문이 제일 해명하고 싶었던 질문이다. 학생 야구는 촉박한 경기 시간 때문에 심판님들이 빨리 빨리하라 그러신다. 선두 타자들은 후배들이 가져다준 장비를 더그아웃 밖에서 착용하고 바로 타석에 들어가기도 한다. 너무 바빠서 내가 팔 보호구를 차고 있으면 후배가 다리 보호구를 채워줬을 수도 있다. 이런 일도 없었던 것 같은데 바쁘다 보면 내가 기억을 못 했을 수도 있다. 기자님이 그 모습을 보고 쓰셨을 수도 있다. 그런데 내가 가만히 서 있고 후배들이 채워줬다는 건 진짜 말도 안 된다”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박민우는 작년에 비해 좋아진 수비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박민우는 “많이 노력했다. 그전에는 주어진 시간에만 연습했는데 올해 스프링캠프에는 매일 아침 일찍 나가 얼리 워크(정규 훈련시간보다 일찍 하는 훈련)하고 야간 연습 마치고도 코치님께 찾아가서 훈련을 부탁했다. 적극적으로 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코치님께 훈련받으니깐 아직 부족하긴 해도 작년보다는 많이 좋아진 것 같다”며 내년에는 더 멋진 모습을 보이겠다고 약속했다.

박민우는 팬들에 대한 감사인사도 잊지 않았다. 박민우는 “올해 야구장을 많이 찾아오셔서 응원해주시고 박민우도 많이 불러주셔서 감사하다. 팀도 좋은 성적을 냈고 개인적으로도 생애 한 번뿐인 상을 받으며 좋은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내년에 올해보다 더 많은 응원과 격려를 해주시면 올해 못 다한 플레이오프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앞장서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준플레이오프 2차전 실책 후의 심경, 이상형과 결혼계획 등 박민우의 솔직한 인생 이야기는 오는 12월26일 발행되는 더그아웃 매거진 45호(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사진=더그아웃 매거진)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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