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공개된 MBC 새 월화드라마 '기황후' 메인포스터에는 하지원 주진모 지창욱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10월 초 경기도 안성 일죽 세트장에서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서 하지원과 주진모, 지창욱은 각자의 캐릭터를 한 컷에 완벽히 표현해냈다. 세 사람은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촬영이 시작되면 금세 극중 인물에 완벽 몰입해 기품 있는 표정과 눈빛이 살아있는 포스터를 완성했다.
10월 28일 오후 10시 방송.(사진=MBC 제공)
[뉴스엔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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