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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최승현 침대 위 야릇 포즈 여심 자극[포토엔]
2013-10-21 08:54:03
 

[뉴스엔 이소담 기자]

최승현(탑) 화보가 공개됐다.

영화 ‘동창생’(감독 박홍수/제작 더 램프, 황금물고기)에서 열아홉 소년 명훈으로 변신해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최승현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화보가 패션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11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김유정)을 지키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소년(최승현)의 운명을 담은 영화

이번 공개된 화보는 ‘인 마이 룸(IN MY ROOM)’이라는 콘셉트 안에서 마치 집에서 만난 듯 편안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배우 최승현의 첫 주연작 ‘동창생’ 개봉을 앞둔 떨림과 설렘을 담아냈다.

최승현은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어떠한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우수에 찬 눈빛과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을 매력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또한 화보 촬영과 함께 이뤄진 인터뷰에서 최승현은 “연기에 대해 보다 진지하게, 고심 끝에 선택한 작품인 만큼 명훈의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1년여의 영화 촬영 기간 동안 가능한 외부와의 접촉을 끊고 혼자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동창생’ 선택과 준비 과정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외에도 배우 최승현만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를 함께 확인할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동창생’은 최승현의 강력한 액션과 함께 다양한 감정 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로 11월 6일 개봉한다.(사진=로피시엘옴므 제공)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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