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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박기웅, 주원 어리바리 후배로 ‘깜짝등장’
2013-10-08 23:13:01
 

'굿닥터' 박기웅 깜짝출연 모습이 공개됐다.

10월 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20회(마지막회)에서는 박기웅이 박시온(주원 분) 어리바리 후배로 깜짝 등장했다.

박시온은 박기웅에게 "이런식으로 할거면 나가라. 한 번만 더 정신 놓고 다니면 바로 아웃이다"며 호통쳤다. 살살하라는 동료들 만류에도 단호했다. 박시온은 "정신줄 똑바로 잡아야 한다. 안 그러면 큰일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충만(조희봉 분)은 혼이 난 뒤 혼자 앉아 있는 박기웅에게 다가가 아이스크림을 건네며 위로했다. 앞서 박시온이 고충만을 위로할 때 했던 방법과 똑같은 방법으로 아이스크림을 건네는 고충만 모습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KBS 2TV '굿닥터' 캡쳐)

[뉴스엔 김찬미 인턴기자]

김찬미 cm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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