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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환상팀워크, 곽도원 아들 살렸다 ‘뭉클’
2013-10-01 23:03:57
 

'굿닥터' 환상 팀워크 속 곽도원 아들 수술이 무사히 끝났다.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18회에서는 김도한(주상욱 분), 박시온(주원 분), 차윤서(문채원 분)가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였다.

강현태(곽도원 분) 아들 수술 중, 김도한은 상처에 염증이 생겨 수술을 진행하지 못했다. 앞서 묻지마 칼부림에서 환자를 구하다가 다친 상처 때문.

차윤서가 김도한 대신 수술을 집도하고 박시온이 수술 중 어려움이 생기면 천재적 재능을 발휘해 수술 방법을 찾았다. 아이가 성장할 것까지 고려해 수술을 진행했다.

수술이 무사히 끝난 후 강현태는 "완벽하지 않은 수술이었다"고 말했다. 김도한은 "하지만 저는 수술이 성공할 거라고 믿었다. 아이들 미래를 생각하는 한 수술을 포기하지 않는다"며 강현태 아들이 첫 안타를 친 공이라고 건넨 야구공을 꺼내 보였다. (사진=KBS 2TV '굿닥터' 캡처)

[뉴스엔 김찬미 인턴기자]

김찬미 cm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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