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이 정체불명 댄스를 선보였다.
9월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16회에서 박시온(주원 분)은 차윤서(문채원 분)을 위해 몸개그를 선보였다.
이날 차윤서는 박시온과 유채경(김민서 분)이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챈 후 폭풍질투를 했다. 87만원 상당의 옷을 선물받은 박시온에게 “이런게 필요하면 내게 말하라”며 버럭했다.
이 모습에 차윤서는 “나도 내가 왜 화났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스르르 웃어버렸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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