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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주원, 문채원 화풀어주려 정체불명 몸개그 흐물흐물
2013-09-24 22:44:54
 

[뉴스엔 전원 기자]

주원이 정체불명 댄스를 선보였다.

9월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16회에서 박시온(주원 분)은 차윤서(문채원 분)을 위해 몸개그를 선보였다.

이날 차윤서는 박시온과 유채경(김민서 분)이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챈 후 폭풍질투를 했다. 87만원 상당의 옷을 선물받은 박시온에게 “이런게 필요하면 내게 말하라”며 버럭했다.

이에 박시온은 차윤서가 왜 화를 내는지도 모른채 그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눈치를 보고 뒤를 졸졸 쫓아다녔다. 특히 주변 놀이터에서 놀이기구가 흔들리는 모습을 따라하며 정체를 알 수 없는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에 차윤서는 “나도 내가 왜 화났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스르르 웃어버렸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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