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이 2대8 가르마를 선보였다.
박시온(주원 분)은 9월10일 방송된 KBS 2TV ‘굿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12회에서 소아외과 관련 TV 영상을 찍는 카메라에 유독 집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시온은 방송국 관계자들과 카메라를 보자 마자 자신의 머리를 정돈하며 2대 8 가르마를 만들어 큰 웃음을 줬다. 조금이라도 잘보이기 위해 단장을 한 것. 이어 카메라를 계속 쫓아다니며 얼굴을 들이밀었다.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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