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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이승기, 수지에 잔인한 이별선언 ‘눈물’
2013-06-18 23:14:49
 

[뉴스엔 하수정 기자]

'구가의 서' 이승기가 수지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최강치(이승기 분)는 6월1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 22회에서 담여울(수지 분)과 평생 함께 살기 위래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고 구가의 서를 찾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소정법사는 최강치와 담여울은 상극으로 둘이 함께 있는다면 담여울이 죽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최강치에게 담여울 곁을 아주 떠나라고 했다.

최강치는 소정법사 말을 100% 믿지 않았지만 자객들과 싸운던 중 피 냄새를 맡고 이성을 잃었다. 앞에 있는 담여울의 팔을 칼로 베었다. 이후 최강치는 소정법사 말을 다시 한 번 곰곰히 생각했다.

담여울이 "네 잘못이 아니었다.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다"고 했지만 최강치는 "피 냄새 맡고 반은 내 정신이 아닌 상태로 싸웠다. 다음에 그저 팔에 난 상처로 끝나지 않을거다. 어쩌면 내가 널 죽게 할지도 모른다. 초승달 걸린 밤 도화나무 밑에서 만나 사람을 너와 상극이다. 그게 나다"고 말했다.

최강치가 "그걸 알고 왜 여기까지 온 것이냐?"고 하자 담여울은 "그런거 무섭지 않았다. 어찌 될지도 모르는 미래 때문에 널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눈물을 글썽거렸다.

최강치는 담여울을 잃을까봐 두려워했고 혹시나 자신으로 인해 피해를 입을까 걱정했다. 최강치는 "너와는 여기까지다. 그게 내 세 번째 소원이다"며 이별을 고한 뒤 눈물을 흘렸다. (사진=MBC '구가의 서' 캡처)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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