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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최진혁, 죽은 윤세아와 영원히 동면 ‘순애보’
2013-06-18 22:30:27
 

‘구가의 서’ 최진혁이 윤세아와 함께 할 작정으로 이승기에게 마지막 인사했다.

6월 1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 22회에서 구월령(최진혁 분)은 죽은 윤서화(윤세아 분)와 영원히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본래 모습을 찾은 구월령은 소정(김희원 분)을 찾아가 “오랜만이다”고 말했다. 소정이 “정말 내 친구 월령 맞냐”고 묻자 구월령은 “맞다”고 답했고 소정은 “드디어 자네가 돌아왔다”고 기뻐했다.

소정은 구월령을 데리고 최강치를 찾아갔다. 최강치는 달라진 부친의 모습에 놀라며 “이게 원래 모습이냐. 어머니는...”이라고 질문했다. 구월령은 “이제 영원히 나와 함께할 것이다. 두 번 다시 헤어지는 일은 없을 거다”고 답했다.

최강치는 “어머니가 당신을 배신했다고 들었다”고 물었고 구월령은 “어쩌면 그녀가 나를 배신할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나를 그런 끔찍한 악귀로 만든 것일지 모른다”고 응수했다.

이어 구월령은 “인간이 되고 싶으면 두려워하지 마라. 믿음의 반대말은 불신이 아닌 두려움이다”고 조언하며 최강치의 어깨를 짚은 후 돌아섰다. 최강치는 “이게 마지막인 거냐”며 “그래도 아주 가끔은 보고 싶을 거다”고 말했다.

부친 구월령의 마지막 인사에 최강치는 눈물을 흘렸다. 최강치와 헤어진 구월령은 윤서화의 시신 곁에 누워 눈을 감았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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