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구가의서’ 이승기-수지, 이별 앞두고 동침 ‘애틋’
2013-06-18 22:15:55
 

‘구가의 서’ 이승기와 수지가 이별을 앞두고 동침했다.

6월 1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 22회에서 최강치(이승기 분)와 담여울(수지 분)은 애틋한 동침했다.

담여울은 모친의 희생을 막지 못하고 좌절한 최강치를 끌어안아 위로했다. 동시에 담여울은 “이제 그만 놔줘라. 네가 놔줘야 강치도 편히 떠날 수 있다”던 부친 담평준(조성하 분)의 말을 떠올렸다.

담여울이 “그러다 강치도 월령처럼 천년악귀가 되면 어쩌냐. 구가의 서를 찾다가 실패할 수도 있다”고 만류하자 담평준은 “강치가 인간이 되기를 누구보다 바란 사람은 너이지 않냐. 네가 이야기하기 힘들다면 내가 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담여울은 “내가 이야기 하겠다. 대신 조금만 시간을 달라. 이틀만 아니 삼일만 시간을 달라”고 부탁했다. 다시금 현재로 돌아온 담여울은 최강치를 끌어안은 채 ‘우리에게 남은 시간 앞으로 삼일. 그 시간동안 나는 널 제대로 보낼 수 있을까’라고 속말했다.

이어 담여울은 최강치의 곁에서 잠들었다. 담여울은 “네가 너무 울어 두고 갈 수 없었다”고 말했고 최강치는 “역사적인 첫날밤을 잠만 자다니 아쉽다”고 너스레 떨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4억’ 소유진♥백종원 고급 빌라, 복층 바+운동장 거실+업소용 주방…럭셔리 그 자체

배윤정 “남자들, 여댄서와 엉큼한 잠자리 로망 있다,실제는…”(애로부부) [결정적장면]

민효린♥태양 러브하우스 이랬다, 100억↑ 한남동 한강뷰 고급빌라

‘애로부부’ 폐경+남편 23살 연하 상간녀에 좌절…카드에 2천만원까지(종합)

‘53세 치과의사’ 이수진 “쌍꺼풀 재수술‥가슴은 100% 만족한다고”

‘정글의 법칙’ 김태균 “야구 현역보다 정글이 더 고통, 이대호 덕 봤다”

이용식, 평창동 100평 집 공개‥미모의 아내-딸까지(1호가)[결정적장면]

서정희, 직접 꾸민 딸 서동주 집 공개 “믿고 맡기는 엄마 손”[SNS★컷]

‘치과의사♥’전혜빈, 결혼 3년차 으리으리한 신혼집+럭셔리 독서 의자

김원효♥심진화, 마당 딸린 럭셔리 집 공개…호텔 같은 침실까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