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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수지, 이승기 상의탈의에 엉큼미소
2013-06-11 22:49:30
 

‘구가의 서’ 수지가 이승기의 상의탈의에 미소를 보였다.

6월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 20회에서 최강치(이승기 분)는 담여울(수지 분)에게 애정공세를 펼쳤다.

최강치는 구월령(최진혁 분)을 없애기 위한 수련에 돌입했다. 수련 후 담여울은 최강치의 몸을 멀쩡한지 살피고 갈아입을 옷을 챙겼다.

최강치가 옷을 갈아입으려 등을 돌린 사이 옷을 짚다 담여울과 손이 부딪쳤다. 담여울은 얼떨결에 최강치의 벗은 몸을 보고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최강치는 "남정네 벗은 몸이 그렇게 좋냐. 순진한 처자인 줄 알았더니 너무 대놓고 좋아한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에 담여울은 "벗은 몸이라고 다 좋아하는 거 아니다"고 넉살좋게 응수했다.

담여울의 귀여운 대답에 최강치는 담여울의 얼굴을 붙잡고 뽀뽀세례를 퍼부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애정행각이 폭발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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