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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이승기 수지 달콤 병아리뽀뽀, 시청자 또 한번 멘붕
2013-06-11 22:51:06
 

'구가의서' 이승기 수지의 병아리 뽀뽀가 시청자 마음을 녹였다

담여울(수지 분)은 6월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 20회에서 아버지 담평준(조성하 분)과 밤새 검으로 수련한 최강치(이승기 분)를 걱정했다.

옷을 갈아 입으려는 최강치는 상의를 탈의했고 우연히 담여울과 손이 스쳤다. 이어 눈까지 마주치자 로맨틱한 분위기가 흘렀다.

최강치는 "남자 벗은 몸이 그렇게 좋냐? 순진한 줄 알았더니 대놓고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담여울은 "다 좋아하는거 아니다"고 튕겼다.

최강치는 사랑스런 담여울 모습을 보고 두 손으로 볼을 만졌다. 이어 '쪽' 소리마저 달콤한 병아리 뽀뽀를 선보였다. 수위 높은 키스신에 이어 다시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집어놨다.

최강치는 담여울을 꼭 안았고 담평준과 수련 뒤 진정한 깨우침이 뭔지 고민하는 마음을 털어놨다.

최강치가 "내가 정말 강해질 수 있을까? 그런거 감당할 수 있을까?"라고 하자 담여울은 "넌 이미 강하다. 너만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고 위로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서'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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