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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이승기 母 윤세아에 “왜 날버렸냐” 울컥
2013-06-10 22:57:19
 

‘구가의 서’ 이승기의 질문에 윤세아가 눈물을 쏟았다.

6월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 19회에서 최강치(이승기 분)는 자홍명(윤세아 분)이 제 모친 윤서화 임을 알았다.

자홍명은 조관웅(이성재 분)이 최강치를 미끼로 목을 죄어오자 “저 자를 죽여야 겠다”고 이를 갈았다. 하지만 상단 사람들은 “아직은 때가 아니다”고 말렸다.

결국 자홍명은 조관웅 앞에 “당신이 이겼다. 내가 바로 당신이 20년 전 죽인 윤서화다. 이제 내 진짜 정체를 알았으니 어쩌겠냐”며 정체를 밝히는 것으로 최강치의 목숨을 살렸다.

실신한 최강치를 앞에 두고 최마름은 자홍명에게 “애가 어릴 때부터 총명하고 밝았다. 어른 공경은 물론 약한 사람들에게 인정도 많았다. 세상에 저런 아이가 또 없다”고 최강치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했다.

자홍명은 조용히 최마름의 말을 듣다가 “아이에게 내 이야기는 하지 마라. 그냥 묻어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최강치는 이미 잠든 척 자홍명의 말을 모두 듣고 있었다.

이어 최강치는 자홍명에게 “정말 궁금해서 묻는 건데 내가 그렇게 싫었냐. 태어나자마자 강물에 내다 버릴 만큼 끔찍했냐. 한 번은 물어보고 싶었다”며 “이걸로 됐다”고 말했다. 자홍명은 아무 답도 하지 못한 채 눈물을 흘렸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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