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15회에서는 최강치(이승기 분)와 담여울(수지 분)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담여울은 산에서 구월령(최진혁 분)을 만나 다리를 삐었다. 이후 담여울은 최강치를 만나 내려오던 중 다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최강치는 자신에게 업히라 말했고 담여울은 “부러진 것도 아니고 삐끗한거야. 걸을 수 있다”고 말했다.
최강치는 “하나도 안 힘들어. 이렇게 밤새 걸어가라해도 얼마든지 할 수 있어”라 말했다. 그 때 최강치 담여울 앞으로 담평준(조성하 분)과 곤(성준 분)이 등장했다. 담평준은 과거 최강치 아버지 구월령(조성하 분)를 죽였던 사실을 기억하고 두 사람을 극구 반대했다. (사진=MBC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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