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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이승기 묘책 발휘 이성재 농락했다
2013-05-07 23:12:20
 

[뉴스엔 김현준 기자]

이승기가 이성재를 농락했다.

5월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김정현) 10회에서 최강치(이승기 분)는 은자 오천 냥이 들어있는 백년객관 비밀금고 안에 잠입했다.

앞서 조관웅 부하는 비밀금고 안 은자를 발견한 뒤 서둘러 보고를 올렸다. 이에 조관웅은 기뻐하며 비밀금고로 향했다. 하지만 금고 안 은자는 모두 사라지고 난 뒤였다.

이는 최강치가 꾸민 묘책이었다. 최강치는 혼자 비밀금고 안에 잠복해 있었고 조관웅 부하가 자리를 비운 사이 은자를 모두 숨겨놨다. 무거운 은자를 혼자 옮길 수 있었던 것은 최강치가 신수였기 때문이다.

조관웅은 은자가 사라진 사실에 경악했고 이순신(유동근 분)을 의심했다. 조관웅은 서둘러 이순신 군대를 검열했고 그들이 수레에 싣고 있던 물건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수레 안 물건은 곡식이었고 조관웅은 당혹감을 금치 못했다.

이순신은 자신을 의심한 조관웅을 경멸했고 그와 다신 거래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이순신은 또다시 간섭할 시 용서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때 최강치가 등장했다. 최강치는 은자를 수레에 싣고 나오고 있었다. 이에 조관웅은 은자를 되찾으려 했지만 이순신 군대 저지로 유유히 빠져나가는 최강치를 바라만 봐야 했다.

한편 최강치는 은자를 어떻게 옮겼는지 묻는 조관웅에게 "몰랐어? 나는 사람이 아니거든"이라고 답하며 웃음 지었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캡처)

김현준 mum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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