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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이승기, 반인반수 본능 눈떴다 ‘초록눈빛 섬뜩’
2013-04-22 23:13:22
 

이승기가 반인반수의 면모를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다.

4월 2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5회에서는 최강치(이승기 분)가 박무솔(엄효섭 분)을 살리기 위해 소정법사(김희원 분)의 예언을 무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강치의 탄생과 성장을 곁에서 몰래 지켜봐왔던 소정법사는 어느날 홀연히 그에게 찾아가 “해가 지기 전에 객관을 떠나라. 그리고 내일 아침까지 들어오지 마라”고 말했다. 이는 일종의 예언이었다. 최강치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서였던 것.

하지만 최강치는 조관웅(이성재 분)이 박무솔에게 역모죄를 뒤집어 씌우려는 것을 알아챈 뒤 소정법사의 충고를 무시했다. 최강치는 해가 지는 것을 본 채 그대로 무시하고 박무솔에게 향했다. 객관 바깥에서 소정법사는 “빨리 나와야 하는데”라 말하며 발을 굴렀다.

최강치는 조관웅 무리에 주먹질을 해대기 시작했고, 조관웅 무리는 최강치에 칼을 겨눴다. 그 때 박무솔은 최강치를 보호하겠다고 대신 칼을 맞았다. 모두가 보는 앞에서 박무솔은 칼을 맞은 채 죽어갔고 그 와중에도 최강치에 “다치지 않았느냐. 태서와 청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결국 박무솔은 최강치 품 안에서 숨을 거뒀다.

억울한 누명을 쓴 채 죽어간 박무솔을 안고 있던 최강치는 슬픔과 분노를 표출하기 시작했고, 그때 갑작스레 바람이 거세게 일기 시작했다. 이 사실을 접한 소정법사는 백년객관 앞에 서 있다 무거운 표정으로 뒤돌아섰다. 반인반수의 본능이 일깨워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최강치의 분노에 찬 눈빛은 초록빛으로 변했고 이를 본 조관웅은 두려움을 느끼고 한 발 물러섰다. (사진=MBC ‘구가의 서’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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