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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태양 첫 듀엣화보 파격+화려 펑크룩 ‘신선’[포토엔]
2013-02-19 09:15:01
 

빅뱅의 지드래곤과 태양이 ‘보그 코리아’를 통해 처음으로 듀엣 화보를 공개했다.

빅뱅 데뷔 전부터 6년이라는 긴 연습생 생활을 함께 해 온 두 사람은 최근 빅뱅 스타일리스트 지은 실장과 함께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그 동안 빅뱅이라는 그룹으로 때론 개개인으로 파격적이고 신선한 화보로 시선을 사로 잡아왔던 이들이지만 지드래곤과 태양 두 명이 화보촬영에 나선 건 이번이 처음.

화려한 펑크 룩과 커스텀 주얼리에 푹 빠져있다는 지드래곤과 태양은 스트리트 패션과 알록달록한 원색의 세트, 재미있는 그래픽을 믹스 매치하여 60년대의 팝 아트적 감성을 표현했다. 지드래곤과 태양은 촬영장에 하이톱 슈즈, 액세서리, 의상 등 그들의 애장품들이 가득 담긴 트렁크를 각각 들고 나타나 패션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고 촬영 관계자는 전했다.

이들과 비슷한 시기에 YG패밀리에 합류해 동거동락 해온 지은 실장의 스타일링을 통해 이번 화보 속 지드래곤과 태양은 각자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지만 묘하게 닮은 매력적인 화보를 선보이고 있다.

지드래곤과 태양 그들만의 스타일 취향과 보그의 스타일 해법이 담긴 화보는 '보그 코리아' 200호 특집인 3월호에 14페이지에 걸쳐 공개되며, 촬영 현장의 열기가 느껴질 메이킹 동영상은 이달 말 보그 홈페이지(www.vogue.co.kr)에서 감상할 수 있다.(사진=보그 제공)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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